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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S/S 밀라노 패션위크 런웨이 모델

스트릿 스타일

 

 

 

런웨이에 오르는 세계적인 톱모델들의 개성 넘치는 모습들은 언제나 관심 대상이 되며, 패션위크는 런웨이 뿐만 아니라 거리에서도 모델들의 스타일을 함께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패션주간에는 런웨이 뿐 만 아니라 밖에서도 패션쇼가 이어지는데 그 중심에 톱모델들이 있으며 그녀들은 언제나 완벽한 몸매에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독특하고 색다른 믹스매치 스타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코디 방법은 무엇인지 스트릿 스타일을 통하여 살펴보았다.

 

 

안야 루빅 (Anja Rubik)

폴란드 출신으로 존 갈리아노, 구찌, 알렉산더 왕, 이자벨마랑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블랙앤 화이트의 그런지룩 스타일

 

 

 

 다리아 스트로쿠스(Daria Strokous)

러시아 출신의 보그잡지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밀라노 패션위크에서는 구찌 런웨이쇼 모델로 활동했으며 , 이날은 정장 느낌의 테일러드 쟈켓에 레킹스와 비슷한 팬츠로 코디하여 유니크하게 스트릿 스타일을 연출

 

 

 

다이애나 몰도반(Diana Moldovan)

루마니아 출신의 스톰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다이애나는 뉴트럴한 색상의 브이넥 티셔츠와 롱 셔츠를 레이어드하였으며 포인트로 레오파드 프린트 플랫슈즈로 트렌디한 스타일로 완성하였다.

 

 

 

페이페이 순(Fei Fei Sun)

중국출슨의 모델로 보그 및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 중이다. 이날은 런웨이쇼를 맏치고 나오는 모습이다. 형광색 줄무늬 티와 오랜지색 토트백이 대칭을 이루며 포인트로 화사함을 더해주고 있는 스타일링 방벙이다.

 

 

 

조안 스몰스(Joan Smalls) 

프에르토리코 출신으로 블랙 뷰티의 계보를 잇는 세계적인 탑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밀라노 패션위크 스트릿 스타일에서도 관능적인 섹시미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조세핀 스크라이버(Josephine Skriver)

덴마크 출신의 모델로 주로 런웨이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델이며, 외모가 예쁘고 귀여운 편이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이다. 블랙컬러의 숏팬츠와 티셔츠에 엥클부츠로 발라한 느낌에 오렌지 컬러의 자켓을 코디하여 여성스러운 이미지로 연출

 

 

 

리우 웬(Liu Wen)

중국 출신의 모델로 보그 및 빅토리아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모델이며, 모델닷컴에서 상위에 랭크되어 있을 만 큼 동양모델 중에서 제일 성공한 케이스이다. 맨즈 스타일에 화려한 무늬가 들어간 티셔츠와 레드 색상의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트렌디하게 스타일링

 

 

 

폴린 호아로(Pauline Hoarau) 

2011년 엘리트 모델룩 콘테스트에서 7위로 입상하여 데뷔한 프랑스 출신 모델이며, 이후 런웨이 보다는 메거진이나 홍보모델로 주로 활동하고 있다. 베이직한 스타일에 트렌디한 컬러의 자켓이 화사한 여성스러움을 보여준다. 카예 레드(Cayenne Red)는 펜톤이 예측하는 2014 S/S 트렌드 컬러 중의 하나이다.

 

 

 

 수비 코포넨(Suvi Koponen)

핀란드 출신으로 핀란드 방송 모델 콘테스트에서 뽑힌 수비 코포넨은 늘씬하고 시크한 이미지로 보그 및 명품 브렌드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밀라노에서도 흰색의 데님셔츠와 블랙 스키니진으로 시크한 멋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주자나 비요크(Zuzanna Bijoch)

푸른 눈동자를 가진 폴란드 출신의 매력적인 모델로 메거진 표지모델 뿐만 아니라 광고모델로 활동하는 톱모델이다. 밀라노 패션위크의 스트릿 스타일에서도 도시감성적 시크한 멋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안드리아 디아코누(Andreea Diaconu)

루마니아 출신 모델로 이자벨 마랑, 랄프로렌 등 세계적인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세계적인 톱모델이다. 이날은 모노톤의 프렌치 시크한 도시감성룩으로 코디하고 레드 컬러의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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