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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골든글로브 레드카펫; 블랙드레스 스타일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열렸으며, 로스앤젤레스 비버리힐튼 호텔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레드카펫부터 치열했다. 레드카펫에 등장하는 유명배우들의 화려한 드레스를 보는 것도 또하나의 볼거리로 잡리 잡은지 오래이다. 이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상식 보다는 배우들의 레드카펫 모습에 더많은 관심을 보이게 되면서 배우들의 드레스 또한 파격적으로 변신하고 있다. 하지만 클래식한 블랙 드레스는 레드카펫에서 변함 없이 사랑받는 아이템 중의 하나로, 제 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는 산드라 블록, 케이트 블란쳇, 엠마 로버츠 그리고 제시카 차스테인등이 블랙 드레스를 입고나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밖에도 어떤 배우들이 블랙드레스를 선택하였는지 살펴보자.

 

 

 

 

 

산드라 블록의 프라발 구룽(Prabal Gurung) 드레스

 

 

 

산드라 블록은 영화'그래비티'로 올해 가장 인상 깊었던 영화로 골들글로브에 노미네이트 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프로발 구룽의 화려한 컬러 패럴로 조합된 드레스를 입고 나와 화려한 찬사를 받았다.

 

 

 

퓨전스타일의 드레스는 검은색을 기본 베이스로 하여 컬러 패널로 조합되어 산드라 블록의 개성넘치는 카리스마를 잘반영해 주는 드레스라고 평가받았다.

 

 

 

 

 

 

케이트 블란쳇의 아르마니 프리베(Armani Prive) 드레스

 

 

 

케이트 블란쳇은 아르마니 프리베 2013 가을 쿠틔르 컬렉션 블랙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화사함을 연출하였다. 그녀가 보여준 레드카페에서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자체였으나 뒷모습을 보는 순간 당황스러움을 경험했을 것이다.

 

 

 

2014년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TV드라마 '블루 재스민'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케이트 블란쳇의 섹시한 뒷보습은 골든글로브 주인공으로서 조명받기에 충분하였고 생각한다.

 

 

 

 

□ 줄리아 마굴리스의 앤드류 Gn(Andrew Gn)의 드레스

 

 

 

클래식하면서 고급스러워 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들어선 줄리아나 마굴리스는 앤드류 Gn의 2014 컬렉션을 입었었다.

 

 

 

 

 

□ 줄리아 로버츠와 카밀라 알베스의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드레스

 

 

 

심플한 드레스를 세련되게 스타일링 하기란 보통어려운 것이 아니다. 하지만 줄리아 로버츠와 카밀라 알베스는 돌체앤가바나의 심플한 컬레션 드레스를 입고나와 세련미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 레슬리 만의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드레스

 

 

 

레슬리 만은 돌체앤가바나의 블랙 레이스 드레스를 선택하여 여성스럽고 우아하게 연출하였으며, 드레스에 들어간 페플럼 디테일이 그녀를 더욱 우아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 소피아 베르가라의 잭 포즌(Zac Posen) 드레스

 

 

 

소피아 베르는 잭 포즌의 패미닌한 클래식 드레스를 선택했으며, 그녀는 골든글로브 시상식 4일전에 드레스를 선택하였다고 전하기도 하였다. 이 대담한 스타일의 블랙 드레스는 치마 부분을 하나 하나씩 기워서 만들었다고 한다.

 

 

 

 

 

 

□ 리지 캐플란의 에밀리오 푸치(Emilio Pucci) 드레스

 

 

 

리지 캐플란은 에밀리오 푸치의 2014 컬렉션 드레스를 골든글로브 레드카펫에서 마치 컬렉션 모델 같은 실루엣을 보여주었다.

 

 

 

 

 

□ 엠마 로버츠와 제시카 차스테인의 랑방(Lanvin) 드레스

 

 

 

엠마 로버츠와 제시카 차스테인이 입은 랑방 블랙 드레스는 배우와 함께 우아함 그 자체로 클래식한 스타일의 드레스이다.
 

 

 

 

□ 우마 서먼과 멜리사 맥카시 드레스

 

 

우마서먼은 평소에는 잭 포즌의 드레스를 즐겨입지만 이날은 베르사체의 블랙 드레스를 입었다. 멜리사 멕카티는 디자이너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실버 스팽글 디테일의 클래식한 블랙 드레스를 선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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