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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허드와 조니 뎁과의 약혼설?

 

 

 

 

헐리우드 영화배우 엠버 허드(27)와 조니뎁(50) 사이에 약혼설이 야기되고 있는 가운데 그 증거를 뒷받침하는 사진들이 인터넷에 올라와 놀라움을 주고 있다. 지난밤 로스엔젤레스 레스토랑에서 나오는 엠버 허드의 모습이 파파라치에게 찍힌 사진을 보면 그녀의 왼손에 다이아몬드가 끼어있는 것을 의혹이 더욱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사실에 대한 물음에 답을 주지 않았다.

 

 

 

 

로스엔젤레스 레스토랑에서 나오는 엠버 허드의 왼쪽 손에 다이아몬드 반지가 끼어져 있는 모습이다.

 

 

 

그 두사람은 2011년 영화 '럼 다이어리'에 함께 출연하면서 알게되었으며, 최근 엠버 허드가 출연한 영화 '런던필드'에 조니 뎁이 카메오로 출연하면서 급속히 친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엠버 허드와 조니 뎁은 지난 토요일 LA 스커볼 센터에서 열린 엘리시움 축제와 그 다음날 골든글로브 시상식 발표장에서 두 사람은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이로 알려졌다.

 

 

엠버 허드가 지난밤 LA 레스토랑에서 식사를하기 위해 들른 곳에서 어떤 여성분과 한시간 반동안 식사를하면서 머물렀으며, 파파라치에게 왼손의 반지를 의도적으로 감추는 듯한 행동을 보였으며, 왼손의 노출을 피하기 위하여 기사가 문을 열어주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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