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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미리보는 뉴트렌드 아이메이크업

 

 

2014년 봄/여름 메이크업 트렌드는 가공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아룸다움에 대한 표현이 될 것이다. 2013시즌의 메이크업이 어둡거나 자극적인 컬러가 유행이었다면 2014 시즌은 밝고 심플한 계열의 컬러 메이크업이 인기가 있을 것이다. 지난 11월 3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스타뷰티쇼3’에서 2014년 트렌드에 어울리는 아이메이크업 방법를 소개했다. 

 

 

 

▶티어 버건디 아이메이크업

 

 

F/W 핫 트렌드였던 버건디 컬러가 눈두덩 위를 물들일 예정이다. 

 

티어 버건디 아이메이크업은 방금 운듯한 눈매로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아이메이크업인데, 버건디컬러 립스틱을 이용하면 된다. 

 

버건디컬러 립스틱을 눈두덩 중앙에 살짝 찍은 후 손가락으로 자연스럽게 펴 바른 뒤, 손가락을 이용해 남아있는 립스틱을 언더라인까지 칠해준다. 

 

여기에 검붉은 컬러의 버건디 섀도로 언더 점막을 채우면 운듯한 촉촉 효과를 강조할 수 있다. 

 

속눈썹을 한올 한올 올려주는 과정도 빠트릴 수 없다. 1차로 점성이 강한 마스카라를 꼼꼼히 발라준다. 

 

그 다음 마스카라액이 다 마르기 전에 섬유소 마스카라를 덧바르면 속눈썹을 두껍고 길게 감쌀 수 있다. 

 

마스카라가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속눈썹 사이 사이를 채우기 위해서는 섬유소 마스카라는 두세 번 털어준 뒤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언더 속눈썹을 면봉으로 자연스럽게 뭉쳐주면 눈물에 젖은 듯 한 효과를 위해 극대화할 수 있다. 

 

 

 

▶길고 풍성한 속눈썹 아이 메이크업

 

 

 

긴 속눈썹만으로 청순한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는 노하우가 공개됐다.

 

먼저 섀도는 과감히 생략하고 브라운 펜슬 아이라이너만으로 속눈썹 사이를 꼼꼼하게 채워준다.

 

그 다음 뷰러는 약한 힘으로 여러 차례 집어 속눈썹을 높이 올려줄 토대를 만들어 준다. 이 때 속눈썹을 과하게 집으면 그대로 자국이 날 수 있으니 주의하자.

 

대망의 마스카라를 바르기 전, 마스카라 액을 물티슈로 가볍게 닦아낸 후 바르면 내추럴한 속눈썹을 표현하는데 효과적이다.

 

마스카라는 위에서 밑으로, 밑에서 위로 지그재그로 발라주면 속눈썹이 훨씬 높이 올라가 인상을 또렷하게 만들어 주는데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섬유소 마스카라와 픽스 마스카라를 이용하면 손눈썹을 보다 드라마틱하게 올릴 수 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버건디 아이메이크업과 긴 속눈썹 메이크업 외에도 겹겹이 덧바른 섀도로 그라데이션을 주는 쓰리 스모키 아이메이크업까지 2014년 아이메이크업 트렌드를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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