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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에게서 배우는 최신 파티헤어스타일에 도전!

 

최신 파티헤어스타일을 멋쟁이 샐럽에게서 배워보려고 한다. 탄력있고 여성스러운 헤어스타일에 도전하고 싶다면 사이드머리와 머리의 묶는 위치를 잘 선택해야 한다. 지금부터 소개하는 파티 헤어스타일을 빨리 손에 익혀 각종모임이나 파티에서 제일 돋보이는 파티퀸이 될 수 있도록 그 비결을 공개한다.

 

 

 

 

 

 

 

1.미란다커 포니테일

 

 

 

윤기있는 생머리를 강조한 헬시한 포니테일

 

 

 

 

 

 

 

 

1.고대기로 컬을 만들지않고 자연스런 윤기를 살린 스트레이트 헤어로 상큼한 인상을 주는것이 포인트이다. 화살표가 있는 위치에서 머리를 모은다. 

2.옆과 뒤에 흘러내린 머리를 그대로 두지않고 면을 잘 정리하면서 깔끔하게 묶는다. 사이드 뿐만이아니라 탑도 플랫하게 하는 것이 포인트이다.

3.묶은 머리중에 일부를 머리끈위에 돌려 묶고 핀으로 고정시킨다. 흘러내리는 머리가 한 올도 없도록 깔끔하게 올려서 아름다운 실루엣을 강조한다.

4.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하여 모발전체를 감아서 뒤나 옆을 흘러내리거나 늘러뜨리는 방법도 있지만 이번엔 단연 심플한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추천한다.

 

 

 

 

2.스칼렛 요한슨의 업스타일

 

 

어렵게 보이지만 실은 간단한 업스타일이다.

머리를 땋아서 안으로 넣어 고정시키기만 하면 된다.

 

 

 

 

 

 

 

 

1.머리전체를 탑에서부터 투박하게 땋고 고무줄로 묶는다. 땋은 머리를 좌우로 자연스럽게 풀어서 루즈하게 연출한다.  

2.땋아둔 머리를 둥글게 안쪽으로 감아서 군데군데 고정시킨다. 캐주얼한 볼륨감이 포인트이다.

3.겉으로 보이는 머리를 좌우에서 안측으로 붙여가면서 핀으로 고정시킨다. 간단하지만 정교하게 보이기때문에 파티헤어스타일에도 제격이다.

 

 

 

3.피파 미들턴의 하프업 헤어스타일

 

 

 

가운데 가르마와 화사한 하프업스타일이 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진다.

 

 

 

 

 

 

 

 

1.앞머리를 센터로 나누고 머리전체를 26mm사이즈의 가는 헤어아이롱으로 내측과 바깥측으로 랜덤으로 말아둔다.

2.귀 뒤의 머리만을 손가가으로 둥글둥글 말아서 안쪽으로 비틀면서 후방의 중앙부분에 가지고 간 다음 좌우를 차시키는 것처럼 중앙을 핀으로 고정시킨다.

3.고정시킨 머리를 내측으로 원을 그리듯이 둥글고 볼륨감있게 고정시닌다. 고정시킨 부분에 악세사리를 장식하여 화사하고 고급스럽게 연출하는 것이 매력적이다.

 

 

 

4.케이트 미들턴의 웨이브 롱헤어스타일 

 

 

 

묵직한 웨이브와 화사함이 모던한 인상을 주는 파티헤어스타일이다.

 

 

 

 

 

 

 

 

1.피파 미들턴과 달리 32mm의 굵직한 헤어아이롱으로 전체가 아닌 머리끝 15센티 정도를 바깥쪽으로 말아둔다. 굵직한 웨이브가 포인트이다.

2.아래부분만 컬을 주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마지막에 모발전체에 하드 스프레이를 뿌리고 마른다음 빗으로 빗으면 보다 내추럴하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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