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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겨울방학에 맞춰 해외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미시맘들이 있다면 캐주얼한 공항룩으로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해보자. 또는 출장이나 조용히 떠나는 여행에서 긴 이동시간 동안 편하게 보낼 수 있는 스타일링에서 부터 시크한 분위기 연출을 위한 악세서리까지 한 번에 소개한다. 참고해보자.






Tip#1-편안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링


기내에서는 편하면서도 예쁜 케주얼을 좋아하는 여성들이 많았다. 특히 장시간 비행은 몸을 억압하지 않는 알맞은 핏의 옷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추울때를 대비해 하의로는 팬츠나 레깅스, 롱스커등을 선택한다.


좌) L.A나 하와이 등에 갈때에는 편안한 케주얼 옷차림이 좋다. 보더 파카에 티셔츠와 롱 스커트,웨지 샌들은 지미추, 캐시미어 스톨은 CHAN LUU ,팬디의 아이마스크,아이패드케이스는 돌체 &가바나,십자가목걸이는 AHKAH이다.


우) 뉴욕에 갈때는 쟈켓등으로 도회적인 분위기의 케주얼스타일로 꾸민다. 돌체 &가바나의 티셔츠,토리버치의 팬츠, 상의는 스트래치원단의 엘리자벳&제임스 쟈켓,티에리 라스리(THIRRY LASRY)의 선글라스,샤넬의 플랫슈즈를 코디했다.




기내에서는 팬디의 토트백,스톨과 모자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레오파드 스톨은 루이비통,파나마 햇은 토리버치이다.






Tip#2 - 여유로움을 위해 기능성을 강조한 스타일링


기내에서 여행의 즐거움과 여유로움을 즐기고 싶은 미시맘들의 경우 편안한 스타일을 위해 기능성을 있는 아이템을 선호한다는 여성들이 많았다.


좌) 부르넬로 쿠치넬리의 얇고 가벼운 니트소재의 맥시원피스에 얇고 부드러운 캐시미어 스톨, 햇과 프라다의 실크 슬리퍼를 신으면 겨울 여행의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 같은 스타일 아이템이다.

우) 장시간 비행을 해야하는 기내에서 여유롭고 편하게 보내고 싶다면 후드티 세트로 갈아입는다. 작은 소지품 보관을 위해 미소니의 미니 토트백과 마르니 선글라스 정도 챙기면 기내에서도 멋진 스타일 감감을 뽐낼 수 있을 것이다.




좌) 그레이베이지 컬러의 부루넬로 쿠치넬리 여행백,  우) 셀린느의 토트백도 그레이베이지 컬러,  스타일 발란스를 중시하는 미시맘이라면 함께 매치하면 좋을 아이템이다.






Tip#3 - 러블리하면서 캐주얼한 스타일링


일을 할 때나 여행할 때는 너무 케주얼하지 않게 깔끔한 복장을 선호한다는여성분들도 많았다. 이유는 복장으로 인해 여행지에서 느끼는 인상도 달라지기 때문일 것이다.


좌) 니트 풀오버는 오프숄더와 라운드넥 두가지로 연출할 수 있어 보온조절이 가능해 편리하다. 샤넬 스커트, 니트타이츠와 에르메스의 소프트 케리백은 스트랩을 달아 비스듬히 매고 Bijou de M 귀걸이로 화려함을 더한 스타일링이다.


우) 깔끔하게 보이면서 주름이 잡히지 않는 비지니스형 코디로 샤넬의 니트원피스, 블루 가죽가디건은 시크하면서 세련미가 돋보이는 조합이다. 샤넬의 스톨과 Bijou de M의 반지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이다.



대중소의 사이즈를 목적에 맞에 사용하는 모노그램의 여행가방은 루이비통으로 여행정도에 따라 용도에 맞게 사용한다. 상담등으로 바빠질때는 S사이즈를 기내에 들고 들어간다.






Tip#4 - 엘레강스한 분위기를 위해 하이브랜드 악세사리로 스타일링


여행에서 이동이 많을 때는 탑과 팬츠 등의 움직이기 좋은 것으로 코디하고 소품은 하이브랜드를 더하는 것이 정답이다. 편안한 스타일이어도 깔끔함과 엘레강스한 요소는 잊지않는 스타일링을 중시하는 스타일이다.


좌) 바다나 섬에는 맥시원피스에 데님쟈켓으로 바캉스 기분을 낸다. 하와이 리조트 등에 갈때에는 유나이티드 에어로스의 노슬리브 맥시원피스에 뷰티플 피플의 데님쟈켓, 지미추의 레오파드 슬립온, 선글라스는 올리버 골드 스미스, 스톨은 로베르토 카발리로 엘레강스하게 스타일링해보자.


우) 가까운 비행에는 애용하는 팬츠와 가디건으로 코디한다. 짧은 비행에는 평상복차림이 대부분이지만 기내에서의 냉온방에 대응해 걸쳐입는 것은 필수이다.  J브랜드의 블랙스키니,muveil(뮤베이르)의 카뮤플라쥬 가디건, 미우미우의 글리터슈즈, 레이벤의 선글라스와 루이비통의 스톨을 더하면 럭셔리 공항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기내에서는 버킨백이 편리하며 여행지에서는 가죽쟈켓이 필수이다. 기내에 들고 들어가는 백은 보통 애용하는 버킨30 사이즈가 딱 좋다. 에르메스의 실크 저지숄과 추운 목적지에는 발렌시아가의 가죽라이더 쟈켓등 방한 아이템을 플러스 해준다.









※ 티켓과 패스포드용 소품케이스


기내에서도 럭셔리는 필수이다. 기내에 있을때 기능성과 화려함이 양립하는 것이야말로 엘레강스녀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럭셔리브랜드의 신작과 기본아이템중에서도 기내에서 사용하는 아이템으로서 우수한 명품이 많았다.






좌) 지미추-파이톤(보아뱀)가죽과 로고의 메탈 플레이트가 클러치백같이 럭셔리하다. 내측은 간결한 디자인으로 깔끔한 다큐멘트 케이스 [W24×H12.5×D2.5]


우) 루이비통-가운데에는 카드와 티켓을 넣고 지퍼를 열면 지폐와 동전도 들어간다. 펜을 끼울 수 있는 마무리도 편리하다. 오거나이저 안소릿[W24×H13]]




좌) 에밀리오 푸치-카드의 수납이 충실하다. 푸치의 프린트케이스는 공항과 기내에서 사용할 지페와 동전을 넣을 수 있다. 다큐멘트 케이스[W22×H12×D1.5]


우) 구찌-핑크케이스안에는 티켓과 카드가 들어가는 세개의 케이스가 들어있다. 들고 다니기 쉽게 스트랩이 달려있는 다큐멘트 케이스[W20×H11.5]






※ 기내에 들고 들어갈 수 있는 4대 추천 트로리(trolley)케이스


기내에 들고 들어갈 수 있는 트로리도 역시 하이브랜드가 퀄리티로 스타일을 높인다. 그 중에서도 머스트로 손에 넣어두면 두고 두고 좋을 편리한 아이템을 소개한다. (공기 규모와 항공회사에 의해 기내에 들고 들어가는 사이즈가 다른 경우가 있다.)




1.루이비통(LOUIS VUITTON)


네이비가 신선한 모노그램의 트로리는 백만 사용할 수도 있다. 루이비통 모노그램 이디르라인 에포페(서사시)는 2개의 파트로 구분되어있고 포켓도 풍부한 대용량이다. 뒷부분은 트로리 핸들로부터 분리된다. [에포페: W38×H52×D18]




2. 고야드(GOYARD)


클래식하고 멋진 스터드디자인으로 오래토록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도 좋은 명품 트로리(여행가방)이다. 남녀 공용으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블랙베이스의 브루제는 비지니스에도 잘 어울리는 존재감있는 명품여행가방이다. [ 브루제 트로리:W36×H50×D24]




3.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아이코닉한 인트레치아토(Intrecciato-위빙)무늬를 캔버스에 그린듯한 보테가 베네타의 트로리(여행가방)이다. 위빙무늬의 모던한 분위기는 남기고 경량의 수납력을 우수하게 마무리한 여행가방이다. 바깥쪽에는 지퍼가 달린 덧댄 포켓이 달려있어 편리한 트로리(여행가방)이다. [W35×H52×D22]




4. 구찌(GUCCI)


방수가공의 캔버스와 가죽트리밍으로 마감한 기능적 럭셔리 트로리(여행가방)로 가벼워서 운반하기도 좋고 비나 오염에도 강한 특수가공의 캔버스지를 사용했다. 블랙가죽이 시크한 악센트인 트로리(여행가방)이다. [W38×H56×D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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