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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ilan Women Fashion Week 2016-17 Etro


올 가을 패션잡지 보그를 비롯하여 전문가들이 빼놓지 않고 트렌드 목록에 들어있는 트렌드 스타일이 바로 "브로케이드(brocade)"패션입니다. 반짝거리는 금실의 고급스러움과 정교한 꽃 문양 세겨진 자카드와 브로케이드 원단은 복고바람과 함께 빈티지 아이템으로 패션컬렉션 빼놓지 않고 등장할 만큼 인기가 급상승 중입니다. 따라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브로케이드 패션 아이템별 코디 스타일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 브로케이드[brocade]

꽃무늬가 있는 자카드직의 피륙. 무늬를 돋보이게 하거나 색채대비로 강조한다. 원래 중량감이 있는 실크에 금사, 은사로 무늬를 넣은 중국산 비단을 지칭했지만, 현재는 다른 재료를 사용하기도 한다. 이브닝 드레스나 칵테일 드레스 등 화려한 의상에 주로 쓰인다. [네이버 지식백과]






1. 브로케이드 탑(Top)


디스트로이즈 데님진 혹은 스커트와 같은 빈티지한 아이템에 브로케이드 아우터나 탑을 매치하는 것만으로도 럭셔리하면서 세련된 데일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올 가을시즌 반드시 참고해보길 바래요.






2. 브로케이드 스커트(Skirt)


평소에 입던 A라인 스커트나 펜슬 스커트가 지루해 보이고 답답하다고 느끼신다면 올 가을은 브로케이드 스커트를 선택해보세요. 브로케이드 스커트는 미란다커와 알렉사 청과 같이 베이직한 탑에 반짝거리는 브로케이드 스커트만 코디해도 세련된 멋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스커트를 선택할 때는 미란다 커와 같은 짧은 미니스커트를 선택하는 것이 세련되 보이고 좋습니다. 짧은 것이 부담스럽다면 미디 길이의 플레어 타입을 선택하는 것이 우아하고 멋스럽습니다.









3. 브로케이드 바지(Pants)


가을 감성에 어울리는 무채색 탑을 좋아하는 여성이라면 바지는 조금 반짝거리는 브로케이드 아이템을 코디해보세요. 고급스러움면서 세련된 데일리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반면 주의해야 할 사항은 장소와 상황에 따라 글램(반짝거리) 톤만 조절해 입으면 됩니다. 아래 미란다커와 같은 브로케이드 바지를 회사에 입고 갈 수는 없겠죠.




미란다커는 반짜거리는 브로케이드 바지에 무채색의 탑과 토드백을 매치하여 바지의 화려함을 최대한 중화시켜 데일리룩을 코디한 모습이네요.






4. 브로케이드 원피스(dress)


브로케이드는 비단 원피스에 가깝기 때문에 입는 것 만으로도 공주같이 우아하고 세련된 멋을 연출할 수 있는 데일리룩은 물론 가을 오피스룩으로도 손색없는 아이템입니다. 제니퍼 로렌스와 같은 브로케이드 원피스에 모노톤의 블랙자켓을 매치하면 멋진 오피스룩으로 연출할 수 있겠죠.






5. 브로케이드 백(beg)


브로케이드 바지에 브로케이드 미니핸드백으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준 모습입니다. 보이시한 스타일에 핸드백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코디방법입니다.





6. 브로케이드 신발(shoes)


비단 신발같은 브로케이드 신발은 우리 정서와 잘맞지 않은 패션 아이템이지만 우측 스트릿 스타일 모습처럼 디자인에 따라 세련된 멋을 연출할 수 있는 만큼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패션피플이 되는 지름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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