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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멀한 스타일의 쥬얼리 브랜드 소개


여름철 옷차림이 심플해지는 만큼 악세서리 활용이 중요하지만 덕지덕지 레이어드하는 것도 부담스럽게 보일 수 있다. 내추럴한 멋을 지향하는 파리지엔느 처럼 한듯 안한듯한 악세서리 연출법은 러블리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풍긴다.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쥬얼리로든 어떤 스타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레이어드 하는 방법까지 알아보도로 하자.




1.프렌치시크를 대표하는 쥬얼리 브랜드; IOSSELLIANI & CORINNE HAMAK



굵은 링/SERGE THORAVAL , 실반지/SWEET PEA , 팔찌/Redline

스윗비의 섬세한 링과 철학을 가진 프랑스 쥬얼리 브랜드 세르쥬 토라발의 링은 어떤 것을 레이어드해도 멋지다. 세르쥬 토라발의 링은 각각의 프랑스어로 시가 새겨져 있는 로맨틱한 링으로서 실버와 골드를 믹스해도 사랑스럽다. 실팔찌로 유명한 프랑스 쥬얼리브랜드 레드라인의 18K와 다이아가 조합된 러블리한 팔찌로 재미를 더하면 완벽한 쥬얼리 레이어드를 즐길 수 있다. 레이어드하기 좋은 인기 쥬얼리브랜드중 "IOSSELLIANI"와 "CORINNE HAMAK"도 체크해 두면 좋다.






2. 사랑과 열정의 쥬얼리 브랜드 "VIA BUS STOP"



유니크한 목걸이는 "VIA BUS STOP"의 ""Venna"

도쿄를 대표하는 편집샵중 하나로 일본 연예인이나 패셔니스타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 유명한 "VIA BUS STOP"은 뜨거운 열정과 냉정한 판단력을 가진 편집샵으로 평가되고 있다. 하얀티셔츠와 블랙 플레어스커트를 코디하고 비아 버스 스탑의 볼드한 목걸이만 플러스해도 사랑스럽고 세련된 감성을 연출할 수 있다. 또는 화이트 실크 셔츠의 윗단추를 러프하게 오픈하고 그위에 베나를 곁들이면 스타일리시한 여름패션이 완성된다. 볼드한 목걸이를 플러스 할때에는 심플하고 클래식한 아이템에 코디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멋지게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이다.






3.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하는 쥬얼리브랜드 "Spinelli Kilcollin"



링/Spinelli Kilcollin

다른 곳에는 없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보는 순간 사랑에 빠지지 않고는 못배길 쥬얼리브랜드이다. 어떤 옷차림에도 잘 어울린다는 것이 이 쥬얼리브랜드의 특징이다. 티셔츠와 데님팬츠의 캐주얼룩이나 러블리한 원피스에도 잘 어울린다. 그날 그날의 스타일에 맞춰 하나로 모아서 레이어드하거나 여러개로 펼쳐서 손가락마다 낄 수도 있다.






4. 미니멀한 쥬얼리브랜드 "Quarry"



링/Quarry

"Quarry"의 링은 지금까지의 장식적인 악세서리가 많았지만 작년부터는 미니멀한 디장ㄴ의 악세서리가 많이 등장하고 있다. 화려하지 않지만 절묘한 발란스로 인해 존재감 만큼은 탁월하다. 이런 미니멀한 디자인의 악세서리는 대부분의 옷차림에 잘 어울리기 때무네 고민할 필요가 없을 뿐만 아니라 다른 악세서리와 레이어드해도 잘 어울린다. 옷에 따라 실버나 골

드를 번갈아가며 하거나 함께 사용하여 악센트를 주어도 사랑스럽다.






5. 섬세한 쥬얼리브랜드 "shihara"



옐로 골드링/shihara , 동그란 커스텀 반지/Maison Margiela

둥근 모양이 귀여운 메종 마르지엘라 커스텀 반지를 메인으로 하여 심플한 골드 실반지를 손가각마다 끼면 섬세한 매력의 쥬얼리 레이어드를 즐길 수 있다. 심플한 여름 옷차림이 감각적으로 보일 것이다.






6. 캘리포니아 악세서리 브랜드 "Cathy Callahan"



프린지 네크리스/Cathy Callahan

팰리포니아 아티스트 캐시의 프린지 네크리스는 이번 시즌 유행하는 보헤미안스타일에 딱 어룰리는 악세서리이다. 심플한 니트나 블라우스에 곁들이면 순식간에 화사하게 변신할 수 있다. 길이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으므로 스타일에 따라 조절하면 다양한 분위기로 즐길 수 있다.






7. 보헤미안 무드의 goro's의 페더 목걸이



깃털 목걸이/goro's

실버 페더네크리스 또한 여름철 보헤미안 무드를 즐기기에 좋은 악세서리이다. 심플한 여름티셔츠나 밀리터리룩은 물론 시원해 보이는 화이트원피스에 코디해서 다양하게 즐기면 된다.






8. 불가리의 디바 참 팔찌



"BVLGARI"의 "DIVA" 참팔찌

불가리의 인기 시리즈 디바 컬렉션으로 옐로우 골드에 디바의 아이콘인 부채모양의 참이 포인트인 팔찌이다. 화려한 보석을 많이 사용하지 않고 참만으로 악센트를 주어 무겁게 보이지 않고 모던한 인상을 준다. 청금석, 코럴, 터콰이즈 3색참을레이어드해도 좋고 다른 팔찌와 하나만 레이어드해서 즐겨도 귀엽다. 티셔츠를 즐겨 입는 여름철엔 고급스런 팔찌로 품격을 높이는 것이 가장 좋은 스타일링 방법이다.






9. CHAUMET의 "Bee My Love "



브이자 모양의 링/AbHeri , CHAUMET "Bee My Love "

엔틱하고 섬세한 다이아배치와 손가각이 길고 아름답게 보이는 브이라인이 특징인 "AbHeri"링은 레이어드하는 것이 기본이다. 나폴레옹 시대부터 쇼메의 아이콘이었던 꿀벌에서 착안한 벌집모양의 비마이러브 또한 레이어드 하기 좋은 반지이다. 여름철에는 화이트 쥬얼리가 시원해 보이지만 올해는 화사한 골드쥬얼리가 인기인 만큼 번갈아 가며 하거나 화이트와 골드를 믹스하여 레이어드해도 좋다. 인기 쥬얼리브랜드의 심플한 반지를 구입하면 엔틱풍이나 미니멀한 반지, 유니크한 반지등 다양한 스타일의 레이어드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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