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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즐겨입던 옷차림을 트렌디하게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면 단연 트렌디한 백을 악센트로 활용하라고 권하고 싶다. 이제부터 들기 좋은 가방으로는 화사한 컬러나 리드미컬한 프린트가 가미된 가방을 선택하여 경쾌하게 즐기는 것이 좋다. 오피스룩은 물론 릴랙스한 데일리룩에도 코디하여 스타일을 업시킬 수 있는 적당한 가격의 트렌드 가방을 소개한다. 백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버킷형 백이나 스타일리시한 기하학패턴의 토트가방으로 모던시크하게 즐겨도 좋다. 또는 라피아 소재의 가방으로 여름 바캉스시즌까지 기분좋게 활용할 수도 있다. 어떤 선택이 되든 후회하지 않을 실용적인 트렌드가방을 만나보자.




ithelicy [H39*W28]

독창적인 디자인과 기능성으로 사랑받는 인기브랜드 이자리시. 화이트가죽이 인기인 이번 시즌에는 컬러풀한 핸들이 악센트인 이자리시 가방은 토트백으로 사용하거나 땨로는 백팩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트렌드와 실용성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가방이라고 할 수 있다. 포켓부분의 매쉬가죽 사용도 모던하다.




Casiopea [H27*W29*D13]

넓직한 바닥과 세로의 실루에으로 수첩이나 파우치등 필수품을 편하게 수납할 수 있다. 메탈릭한 네이비와 매트한 라이트 그린의 컬러링이 고급스러운 버킷백이다. 오피스룩은 물론 데일리룩에도 컬러와 상관없이 매일매일 코디해도 좋은 트렌드가방이다.




Hashibami [H35*W24*D14]

화이트의 펀칭가죽이 스포티한 무드를 풍기는 가방으로 토트백과 숄더백을 겸할 수 있는 2웨이 사양이다. 가방 뒤쪽에 달린 지퍼가 물건을 넣고 빼기가 편리하다고 호평이 자자하다. 재치있는 디테일과 모던한 컬러배색이 매력적인 가방이다.




FURLA [H25*W25*D13]

미니백과 숄더백을 겸하고 싶은 여성은 훌라백을 선택하면 된다. 심플한 디자인에 물건을 넣고 빼기 편리한 기능적인 내부포켓과 숄더스트랩등 사용하기 편리할 뿐만 아니라 시크한 디자인도 매력적인 트렌드가방이다.




Capaf [H19*W31*D16]

화이트베이스의 시크한 바구니백으로 오피스룩에 코디해도 무리가 없다. 안에 속지가 달여있어 스타일리시하게 연출되는 것도 매력적이다.




SENSI STUDIO [H27*W40*D13]

남미 에콰도르 브랜드 답게 상큼한 컬러링이 인기인 센시 스튜디오의 토트백이다. 여름에 잘 어울리는 그린과 내추럴한 컬러의 블록킹이 시원해 보인다. 오피스룩을 스포티한 모드로 전환할 수 있는 가방이다.




roberto pancani [H22*W32*D17]

피렌체의 전통적인 바구니 공법으로 메쉬소재를 정교하게 짠 가방이다. 두가지 소재를 믹스하고 블랙과 화이트를 이용하여 리드미컬한 무드를 자아내는 토트백이다. 가방 뒤와 안에 지퍼가 달린 포켓이 달려있어 스마트하에 정리할 수 있는 면도 매력적이다.




SOLEIL MAROC [H30*W46*D33]

캐주얼한 토트에 파이톤 무늬를 곁들여 트렌디하게 업그레이드한 가방으로 오염에 강한 프린트지에 가죽핸들과 바닥에는 바구니 소재를 사용하는 등 기능적이면서도 트렌드를 겸비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가방이다. 오피스룩은 물론 휴가철 바캉스 시즌에도 돋보일 트렌드가방이다.




□ 썸머 버킷백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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