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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일 오후 8시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 광장로 CGV 왕십리에서 열린 ‘신은 죽지 않았다 2’ VIP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탤런트 이일화, 가수 이수영,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 추수현, 최유화, 이슬아 등 다수 연예인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신은 죽지 않았다 2’는 예수의 말을 인용했다는 이유로 피소된 역사 교사 ‘그레이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피고와 원고 측의 공방이 팽팽한 긴장감 속에 심도 있게 그려졌다.




배우 추수현

트렌디 컬러인 로즈쿼츠 크롭팬츠에 화이트 탑과 네이비 자켓으로 러블리 시크하게 행사룩을 연출한 모습이다.




배우 최유화

화이트 점프수트에 누드 펌프스를 매치하여 날씬한 다리 각선미를 강조한 다음 블루 클러치로 매치하여 스타일에 엣를 준 모습이다. 




배우 이일화

덕선엄마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일화는 이날 블랙 수트에 속이 비치는 레이스 탑을 코디하고 골드 색상의 클러치를 매치하여 모던시크하게 스타일을 연출하였다.




가수 이수영

발라드 여왕답게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깜찍한고 청순함 모습이 사랑스럽다.




배우 이슬아

청초함이 매력적인 배우 이슬아가 '신은 죽지않았다2' 시사회에서도 봄처럼 싱그러운 미소로 팬들앞에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미 한호정

스키니 청바지에 루즈핏 화이트 셔츠를 코디하여 복고룩 스타일로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모습이다.




배우 민송아

꽃밭에 온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화사한 원피스에 앙증맞은 핸드백을 들고나와 귀엽고 청순한 미모를 팬들앞에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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