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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럽들의 공항패션에 빠지지 않는 아이템하면 페도라를 빼놓을 수 없다. 장시간 비행으로 인해 망가진 헤어스타일을 페도라 만큼 스타일리시하게 커버해줄 수 있는 소중한 존재도 없을 것이다. 펠트나 라피아소재로 된 챙이 넓은 페도라부터 좁은 것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페도라로 멋을 낸 샐럽들의 공항패션을 살펴보자.





□ 베이직한 스타일에 시선을 사로잡는 페도라 패션




다이앤 크루거는 프랑스 브루타뉴 지방의 농민모자에서 유래된 챙이 말려올라간 모양의 브르통 모자와 함께 줄무늬탑과 인디고 컬러의 플레어진으로 수직적인 라인을 강조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네이비 데님팬츠와 톤다운된 레드자켓의 미니멀한 조합에 그레이 페도라와 화이트룩색으로 트렌디하게 분위기를 업그레이드 하였다.




제시카 알바는 클래식한 네이비 자켓과 보이프렌드진에 브라운톤 소품을 곁들이고 크림색 페도라로 베이직하면서도 세련된 공항패션을 완성하였다. 멋쟁이답게 블루톤과 브라운, 화이트를 멋지게 믹스한 스타이링을 보여주었다.




켈리포니아 코첼라 페스티벌에 참가하기 위해 공항에 들어선 대세녀 켄달 제너. 블랙으로 통일하고 그레이 페도라와 체크 셔츠를 허리에 묶어 시크하고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완성하였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도 공항패션에 페도라를 자주 애용하기로 유명하다. 큰키와 멋진 몸매로 인해 심플한 옷차림에 페도라만 쓰고 나타나도 금방 눈에 띄이는 스타일이다. 페일톤 코디에 챙이 넓은 페도라와 레드 토트백,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등 소품을 적절히 활용하여 세련된 공항패션을 완성하였다.




멋쟁이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공항패션이다. 올블랙룩에 페도라와 카멜색 모토자켓의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요즘 샐럽들이 사랑에 빠진 지방시 판도라 미니도 참 감각적이다. 블랙과 브라운 두 가지 컬러만으로 미니멀시크의 공항패션을 완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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