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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복고풍의 인기로 70년대를 대표하는 청바지가 큰 인기를 얻고있다. 그중에서도 부츠컷 청바지와 스트레이트 청바지 그리고 더블데님룩, 오버롤, 패치워크 등 스트릿 잇걸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5가지 아이템을 소개하려고 한다. 신세대 패션아이콘과 구세대 패션 아이콘의 비교를 통해 빈티지무드의 청바지코디를 보다 트렌디하게 승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1. 부츠컷 청바지 코디


빅토리아 베컴 & 다이앤 키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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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베컴은 꼼데가르송의 플로랄셔츠에 네이비 부츠컷 청바지로 슬림하게 코디하였다. 슈즈가 보이지 않을 정도의 길이까지 계산하여 다리라인이 아름답게 보이도록 연출하였다.


Then: 70`s

2015년 봄,여름 프라다의 컬렉션을 연상시키는 스티치가 효과적인 자켓에 부츠컷 청바지를 코디한 복고풍스타일이다. 깔끔해 보이는 다이앤 키튼의 복고풍스타일은 지금 따라해도 부족함이 없다.




2. 스트레이트 청바지 코디


알렉사청 & 브리짓 바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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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스타일을 누구보다 멋지게 코디하기로 유명한 알렉사청도 스트레이트 타입의 청바지를 초이스하였다. 네이비코트를 곁들여 프레피하게 연출한 동시에 프릴블라우스와 샤넬의 플랫슈즈로 레트로한 걸리시룩으로 완성하는 것이 알렉사처의 코디 비법이다.


Then: 70`s

루이비통의 런웨이룩과 같은 복사뼈길이의 배기진에 부츠를 코디한 브리짓 바르도. 네이비의 터틀넥스웨터를 매치하여 깔끔하고 미니멀한 놈코어룩으로 연출하였다. 시대에 관계없이 멋지게 즐겨도 좋은 청바지 코디법이다.




3. 데님 on 데님 스타일


앤 헤서웨이 & 알리 맥그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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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켓과 하의를 농담이 같은 톤으로 코디하여 깔끔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청바지코디를 완성한 앤 헤서웨이. 안정감있는 데님셔츠와 "CITIZENS of HUMANITY"의 스키니진을 코디하여 고급스러우면서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스타일이다. 와인색 앵클부츠로 자연스럽게 악센트를 준 것도 마음에 든다.


Then: 70`s

홀기기염색의 청남방에 같은색 플레어진을 코디한 70년대 복고풍스타일의 알리 맥그로우. 밸트와 샌들등 흰색소품을 곁들여 악센트를 준 청바지코디는 지금 바로 따라해 보고 싶은 스타일링이다. 옆에 있는 남자는 알리 맬그로우와 첫번째로 결혼한 프로듀서 로버트 에반스이다.




4. 오버롤 코디


포피 델레바인 & 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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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에센스가 모아진 핏앤플레어 오버롤을 입은 포피 델레바인의 최신 스타일이다. 센슈얼한 레이스탑에 사이키델릭한 컨버스 운동화를 매치하여 패션센스를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Then: 70`s

악세서리 레이어드와 보헤미안무드의 부츠컷 오버롤을 히피풍으로 스타일링한 가수 셰어. 오버롤 안에 흰셔츠를 입고 보스톤백을 드는등 프레피한 아이템을 적극 활용하여 위트있는 아메리칸 캐주얼로 승화하였다.




5. 패치워크 청바지 코디


로지 헌팅턴 휘틀리 & 제인버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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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랙스한 스타일링을 멋지게 연출하는 로지는 페이지데님의 화이트진을 초이스하여 끌로에 모헤어니트와 올화이트로 코디하였다. 패치워크 청바지에 락시크 무드가 물씬 풍기는 별이나 체인같은 모티브의 가방이나 부츠로 재미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Then: 70`s

하이웨스트 플레어에 패치워크를 곁들인 70년대 복고풍스타일을 귀엽게 연출한 제인버킨. 파리지엔느처럼 개성있는 청바지코디를 원한다면 제인버킨의 복고풍스타일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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