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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겨울추위가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여성들의 필수아이템 겨울코트가 주목받고 있다.  따뜻한 느낌의 카멜코트에서부터 소재만으로도 임펙트를 줄 수 있는 트위드소재의 코트도 인기이다.  복고트렌드로 인해 코트의 길이도 길어지고 있는 추세이긴 하지만 활동하기 편리한 무릎길이의 피코트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 겨울코트는 이너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에 유용한 만큼 레이스원피스와 숏부츠로 발란스를 맞춘 러블리룩이나 데님팬츠와 터틀넥니트를 코디하여 무심한듯 시크하게 즐겨도 좋다.




1. 카멜코트 스타일링


미스터리 추적극 "그놈이다" 영화시사회에 참석한 김태희. 스웨이드 롱코트에 블랙팬츠와 펌프스로 우아하고 지적인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카멜코트는 모노톤은 물론 뉴트럴컬러와도 자연스럽게 믹스되어 코디하기 편리하다. 따뜻한 계열로 통일한 톤온톤코디는 우아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주고 블랙이나 네이비, 화이트같은 모노톤과 믹스하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 The Others

자수나 프린트가 가미된 카멜코트를 선택하면 신선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다. 여성스러운 원피스와 워커부츠로 분위기를 캐주얼하게 다운하여 발란스를 맞추고 스포티한 비니와 엣지있는 악세서리등을 플러스하면 센스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겨울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2. 매니시한 코트


새하얀 피부와 매니시한 블랙코트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한예슬의 공항패션이다. 블랙진에 엣지있는 소품을 플러스하여 락시크풍 올블랙코디를 완성하였다. 블랙코트안에 입은 흰티와 레드립, 바람에 날씨는 생머리까지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The Others


탈부착이 가능한 털이 달린 코트는 분위기에 따라 활용하기 편리하다. 올해 유행하는 터틀넥니트에 크롭플레어진과 숏부츠를 매치하면 누구나 부러워하는 트렌드룩이 완성된다.




3. 화이트코트 코디하기


청순하고 선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박하선은 영화 "도리화가" 시사회에 화이트 코트를 입고 등장하여 많은 주목을 받았다. 청바지와 화이트니트를 매치하고 여성스러운 펌프스와 블랙숄더백으로 자신의 깔끔하고 청순한 이미지가 잘 부각되도록 스타일링하였다.




☆ The Others


겨울에 입으면 더욱 신선해 보이는 화이트 코트. 대담한 체크스웨터와 보이프렌드진을 매치하고 스니커즈로 스타일을 완성한다. 복고풍 라운드 선글라스와 보스톤백등 클래식한 소품을 곁들이면 깔끔하면서도 품위있는 캐주얼룩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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