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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청량감이 느껴지는 데님소재는 무더운 여름 최고의 아이템이다. 다양한 스타일에 믹스매치가 가능한 데님은 실용적인 측면에서도 만점이라고 말할 수 있다. 바지와 재킷,셔츠 정도가 대부분이였다면 요즘은 원피스까지 출시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리시한 데님패션을 원한다면 헐리웃스타의 패션센스를 참고해보도록 하자. 모던하고 트렌디한 데님패션에서부터 상큼 발랄한 캐주얼룩까지 모든 스타일이 가능한 데님패션의 매력에 푹 빠져보자!



□ 헐리웃스타들의 데님패션 스타일


크러쉬가공의 디스트로이드진은 올 시즌 청바지 쇼핑검색어 상위를 점령하고 있는 핫아이템이다. 버켄스탁 샌들과 애니멀프린트백으로 포인트를 준 미란다커의 데님패션을 참고해보자.




화이트 셔츠의 한쪽 자락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발등을 덮는 샌들과 백, 선글라스등 소품 컬러를 블랙으로 통일한 제시카 알바의 굴욕없는 데님패션스타일이다.




절친답게 데님팬츠에 면티를 페어룩으로 입은 두 헐리웃 스타. 레드립과 클래식백으로 복고풍으로 연출한 테일러 스위프트와 플랫슈즈에 큼직한 숄더백으로 편안한 시크룩을 완성한 칼리의 데님패션. 두사람의 개성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비슷한 듯 전혀 다른 데님패션이다.




버튼다운 셔츠와 심플한 스트랩 샌들에 베이지 숄더백으로 악센트를 준 Chrissy Teigen의 데님패션스타일이다. 부드러워 보이는 실루엣의 셔츠와 가방으로 인하여 우아해 보인다.




페일톤의 스키니진에 화이트 플레어탑과 펌프스를 매치한 릴리 알렌. 탑이 엉덩이를 살짝 덮는 정도의 길이였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다리가 조금 짧아보이는 느낌!!!




스키니진에 캐주얼 로퍼와 뱀무늬자켓으로 프렌치시크풍으로 연출한 켄달 제너의 스트릿스타일 모습이다. 오피스룩으로도 훌륭한 데님패션이다.




컷오프 데님 숏팬츠와 오프 숄더 크롭의 캐주얼한 데님패션을 선보인 탑모델 릴리 알드리지의 섹시한 모습이다. 8월에 열리는 음악 페스티벌에 참가할때 참고해도 좋을 데님패션이다.




페일톤 데님셔츠와 인디고컬러 숏팬츠의 대조적인 컬러대비에 샤이니한 슬립온으로 악센트를 준 헐리웃스타 제이미 킹의 모습이다.




화이트원피스에 데님자켓과 플랫샌들을 코디하고 브라운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준 앤 헤서웨이의 헐리웃패션은 누구나 따라하기 좋은 데님패션이다.




다크톤 프레임 데님팬츠에 블랙 탑의 시크한 데님패션.




켄달 제너와 스티븐 볼드윈의 딸 헤일리 볼드윈은 마치 쌍둥이 처럼 입었다. 숏데님팬츠에 오버사이즈의 티셔츠와 슬립온의 심플한 룩임에도 늘씬한 각선미로 인해 스타일리시해 보인다.




데님을 가장 쉽고 멋지게 입을 수 있는 방법이다. 청반바지와 체크셔츠에 에비에이터 선글라스를 코디하여 아름다운 미소와 함께 여유가 느껴지는 지젤 번천의 데님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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