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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쇼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모델들의 무대 밖의 모습을 스케치해본다. 패션위크의 볼거리중 가장 관심을 많이 받는 것이 패션쇼장을 오고가는 모델들의 스트릿스타일 모습이다. 데일리룩으로 따라하기 힘든 유니크한 스타일도 있지만 지금 당장 따라해 보고 싶은 스트릿스타일도 많이 눈에 띈다. 패션주간동안 탑모델의 스트릿패션을 눈여겨보면 앞으로의 트렌드 예측도 가능할 뿐만 아니라 남들보다 한단계 수준높은 스트릿패션을 완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디올과 샤넬쇼에 출연한 마츠오카 모나의 스트릿스타일 모습이다.

"The Smiths"의 젊었을 적 모습이 인상적인 티셔츠에 체크플레어스커트를 믹스하고 스커트와 같은색의 가방과 레이스업부츠로 전체적으로 통일감을 주었다.




캐주얼한 실루엣이면서도 어른스럽게 보이는 것은 흰색 멜빵바지에 스포티한 샌들로 경쾌하게 연출했기 때문이다. 우아한 앙고라 니트를 안에 입어서 여성스런 분위기의 릴랙스한 스트릿패션이 완성되었다.




세계적인 모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우리의 자랑스런 모델 수주는 "EACH X OTHER"의 하드한 디자인이 임펙트있는 바이커자켓에 줄무늬원피스를 매치하였다. 펜디 바이더백과 메탈릭한 숏부츠를 플러스하여 전신을 레드와 블랙으로 통일한 펑키한 스트릿패션이다.




지퍼디자인의 원피스와 바이커자켓에 그린 니트를 허리에 둘러 스포티해 보이는 스트릿스타일이다. 매니시한 모자와 프레피한 흰양말을 플러스하여 절묘하게 발란스를 맞춘 그레이스 마하리의 모습이다.




올블랙의 캐주얼룩에 프린트 후드와 스니커즈로 스트릿패션을 완성한 렉시 볼링이나 네이비 립니트에 와이드팬츠와 바지사이로 살짝 보이는 새빨간 비즈 플랫슈즈로 포인트를 준 사샤 루스의 릴랙스한 스트릿스타일모습이다.




뒷모습도 완벽한 밍시의 스트릿패션. 스포츠와 프레피스타일을 믹스하였다. 크롭탑과 허리에 감은 LA브랜드 "HALFMAN"의 프린트 스웨트에 귀여운 펜디의 바게트백으로 포인트를 준 스포츠시크룩에 자꾸만 눈이 간다.




자연스러운 악센트의 스포티한 파리 스트릿스타일모습이다. 블랙 스키니진에 "Azzedine Alaia"의 귀여운 꽃무늬 로고티를 코디한 마리아 보그스. 심플한 스트릿패션에는 지방시 판도라백과 허리에 두른 바이커 자켓 같은 하이모드 브랜드를 믹스하여 분위기를 업그레이드 한다.




바이커자켓은 모델 뿐만 아니라 모든 패션피플들의 기본 아이템이다. 올 가을,겨울에도 스트릿패션에 블랙 바이커자켓이 대세일 것으로 보인다. 블랙을 기본으로 한 터프한 스트릿패션에는 컬러풀한 별무늬셔츠로 포인트를 준다.




쿨한 스트릿패션에도 러블리한 핑크를 효과적으로 활용한다. 메탈릭 핑크가 살짝 곁들여진 바이커자켓을 메인으로 안에는 핑크와 흰색의 프린트 니트를 코디하여 시크하면서도 걸리시한 분위기를 풍기는 린지 왁슨.




스포츠믹스의 편안한 캐주얼룩을 즐기는 모델들이 많다. 블랙의 시크한 스트릿패션도 스포티하게 연출하는 것이 트렌드이다. 흰스니커즈나 상큼한 백팩을 플러스하면 경쾌한 스트릿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지금 바로 도전해 보고 싶다!!!




밝은 블루톤의 빅사이즈 데님자켓과 크러쉬가공 데님팬츠로 80년대 무드로 연출한 파리 스트릿패션이다. 마이클코어스 "SELMA" 가방과의 상큼한 컬러대비가 절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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