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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잇 아이템’으로 빠지지 읺는 패션 아이템이 데님이다. 하지만  올 여름에는 좀 더 뜨겁게, 다양하게 변신해 주목 받고 있을 만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데님 스타일링이 고민된다면 파리지엔느들의 데님 연출법을 살펴보자. 올 여름 시크한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페리 느 레나드 (Perine Renard), 영화감독

클래식한 디자인의 청청패션으로 매니시하게 데일리룩을 완성한 모습이다. 빈티지 가방/에르메스 (Hermès),  슈즈/하와이 (Havaianas)




디안누 쀼이구 (Diane Puig), 학생

바지/Rag & Bone, 가방/스텔라 매카트니 (Stella McCartney), 쥬즈/하와이 (Havaianas), 팔찌/까르띠에 (Cartier), 선글라스/레이 밴 (Ray-ban)




로라 케루도카이테 (Laura Kerdokaite), 모델

재킷/자라 (Zara),  바지/에치엠 (H & M), 가방/ 포에버 21 (Forever21), 슈즈/에치엠 (H & M)




룻 아지아구 (Ruth Haggiag), 학생

자켓 : 리바이스 (Levis), 반바지/자라 (Zara), 가방/생 로랑 (Saint Laurent), 슈즈/더 쿠뿌루스 (The Kooples)




나탈리아 (Natalia), 모델 

탑/생 로랑 (Saint Laurent), 하의/생 로랑 (Saint Laurent)




Hannah Zieschang, 학생

빈티지 바지/디 케이 누 와이 (DKNY)




Céline Noslier, 어시스턴트 바이어 

재킷/망고 (Mango), 스커트/자라 (Zara), 가방/샤넬 (Chanel), 슈즈/애쉬 (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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