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올 여름은 모노톤의 심플한 모던룩 스타일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패션의 중심인 이탈리아 밀라노 역시 블랙앤화이트의 시크한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 블랙 앤 화이트는 모던하고 심플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어떻게 스타일링하는 가에 따라 그 어떤 컬러보다 화려하고 고급스럽게 즐길 수 있다. 올 여름 모노톤으로 멋진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을 때 밀라노 '잇걸'들의 데일리룩스타일을 참고해보자.




키아라 (Chiara), 변호사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키아라는 블랙 원피스에 클래식한 모노톤의 핸드백과 슈즈로 시크하게 스타일링한 모습이다.  원피스/베르사체 (Versace), 신발/프라다 (Prada), 가방/베르사체 (Versace)




아나 (Ana), 매장직원

블랙앤화이트 스타일에 맞춰 슈즈와 핸드백을 시크하게 매치한 데일리룩스타일 모습이다.

상하의/ 자라 (Zara), 가방/피에르 가르뎅 (Pierre Cardin)




네나(Nena), 패션 관계자 

바지/자라 (Zara), 신발/도나 카란 (Donna Karan), 선글라스/셀린 (Céline), 가방/샤넬 (Chanel)




파브리지아 (Fabrizia)

루즈한 핏의 블랙 셔츠원피스에 베이지컬러 클러치와 샌들을 매치하여 우아하고 고급스럽게 스타일링한 모습이다. 원피스/노 브랜드, 신발/자라 (Zara), 가방/Miu Miu




수잔나 (Susanna), 패션 관계자 

베이직한 화이트티에 도트무늬 팬츠를 코디하여 복고스타일로 데일리룩을 연출한 모습이다.

스커트/자라 (Zara), 목걸이/마스키오 (Maschio), 가방/프라다 (Prada)




바네아 안드레아 (Banea Andreea), 매장직원

탑/코스 (Cos), 스커트/자라 (Zara), 신발/컨버스 (Converse), 가방/ Other Stories




크리스텔 (Christel), 간호사 

스커트/제라르 다렐 (Gerard Darel),  탑/쿠로디 삐에루로 (Claudie Pierlot), 신발/잭 (K. Jacques)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