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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열하는 태양앞에 선글라스는 여름 필수아이템이다. 실용적일 뿐 아니라 여름철 빼놓으 수 없는 패션 소품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올 여름 가장 핫한 선글라스는 무엇일까? 

2015년에는 선글라스 트렌드는 프레임과 렌즈의 색상도 다양하여 선택의 폭이 넓다. 하지만 아무리 트렌드라해도 자신의 얼굴형에 잘 맞지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스쳐지나갈 것만 같았던 밀러선글라스와 컬러풀한 프레임의 선글라스의 인기도 폭발적이다. 심플한 여름패션을 순식간에 세련된 분위기로 바꿔줄 수 있는 트렌드 선글라스는 바캉스 시즌에도 그 빛을 발할 것이다. 헐리웃스타들도 즐겨 사용하는 트렌드 선글라스와 얼굴형에 따라 잘 어울리는 선글라스 유형도 함께 살펴보자!




 스타일에 품격을 높여줄 트렌디한 선글라스



디올에서 독특한 디자인의 선글라스가 등장하였다! 참신한 투톤렌즈도 매력적이다. 올리비아 팔레르모와 리하나가 애용하는 제품이다.







심플한 디자인에 질린 여성이라면 디자인성 높은 트렌드 선글라스를 선택해 보면 어떨까! 컬러블록의 톨토이즈프레임이나 모서리에 크리스탈이 곁들여진 엣지있는 선글라스를 골라도 좋을 것 같다.







뱀부가 곁들여진 티어드롭 타입(에비에이터)의 선글라스는 난이도가 조금 높기때문에 느긋하게 보이도록 연출하는 것이 좋다. 미란다커도 애용하는 제품이다.







얼굴이 확실히 가려지는 큼직한 사이즈가 인기의 이유라고 한다. 오랫동안 힛트하고 있는 선글라스로 데뷔이래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셀럽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리오더되고 있는 선글라스이다.







개성있는 디자인이야말로 멋쟁이 감도를 높일 수 있다. 미우미우의 인기 선글라스로 올해는 새로운 네이비컬러가 등장했다.







빈티지 프레임에 모던한 소재와 실루엣을 조합한 디타는 LA에서 창업한 선글라스 브랜드이다. 세련된 파리여성 이미지를 풍기는 디타의 켓츠아이형 "VESOUL" 선글라스는 헐리웃스타들에게 지지받고 있는 인기 디자인이다.







데뷔한 지 50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인기를 자랑하는 웨이페어러. 마릴린 몬로와 브루스 브라더스도 애용했다고 한다. 기본중의 기본인 블랙과 신작 네이비컬러가 세련된 분위기를 풍긴다.







동양인이 좀처럼 소화하기 어려운 에비에이터 스타일의 선글라스를 멋지게 소화하고 싶다면 올리버 피플스의 에비에이터를 선택하면 된다.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기본 인기아이템으로 샤프한 인상을 주는 선글라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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