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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패닝(Elle Fanning)

인기 톱스타가 된 엘르패닝의 인형같은 미모를 보여주는 사진들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을 뜨겁게 장식하고 있다. 살아있는 듯한 인형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엘르패닝의 일상 모습을 확인해보자.




7월 7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웨스트할리우드에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나오는 모습이다. 이날 화이트 셔츠 앞부분을 묶어 경쾌하게 스타일링한 다음 스커트와 플랫폼 샌들을 코디하여 여성스럽게 데일리룩을 연출하였다.



샌들은 미우미우(MIU MIU) 웨지 샌들 , HYDRANGEA PINK 이다. 가격은 100만원정도



루이비통(Louis Vuitton) 모노그램 캔버스 




7월 2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웨스트할리우드 집근처 헤어샵을 찾았을때의 모습이다. 이날 엘르패닝은 케빈클라인 속옷이 보이는 데님숏팬츠를 코디하고 핑크 컬러가 들어간 스니커즈를 매치하여 귀여운 소녀같이 스타일을 연출한 모습이다. 


 


6월30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엘르 패닝(17)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엘르 패닝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한 체육관에서 운동을 마치고 나오는 모습이다.




엘르 패닝은 수수한 무채색 드레스를 입고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다. 모델처럼 곧은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한 식당에서 어머니와 함께 점심 식사를 하고 나오는 엘르패닝의 모습이다. 이날 아름다운 금발을 자랑한 엘르 패닝 살아있는 인형같은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레깅스에 스포츠 브라탑 차림으로 운동을 하러가는 모습이다.




엘르패닝의 저녁 외출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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