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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간폭스(Megan Fox)의 영화 닌자거북이 촬영현장을 가다.

아래 사진은 트렌스포머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메간 폭스가 출연하는 영화 닌자거북이 촬영 현장에서 영화배우 앨런 리치슨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번에 출연하는 닌자거북이는 마이클 베이가 영화감독을 맏으면서 메간 폭스가 다시 가족으로 돌아왔다. 메간 폭스는 극 중 여기자 에이프릴 역을 맡았으며, '닌자 거북이'는 80년대 인기를 끌었던 동명 코믹북과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90년대에 이미 3편의 실사판 영화가 만들어졌다. 마이클 베이 감독이 만드는 새 영화는 원작 코믹북에 가까울 전망이며, 연출 '타이탄의 분노'를 만든 조나단 리브스만 감독이 맡는다. 2014년 5월 개봉 예정이다.

 

 

 

 

■ 영화 닌자거북이 촬영 현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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