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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고풍으로 주목받는 80년대 패션아이템

 

패션산업 전반에 걸쳐 불고있는 복고열풍은 이제는 또 하나의 트렌드로 인식되면서 다양한 패션 스타일로 제안되어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80년대 복고스타일이 집중 조명 되고 있는 이유는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가 향상되어 새로운 소비자 집단으로 떠오르면서 패션스타일에도 여성들의 요구가 가장 많이 반영되었던 시기였기 때문일 것이다.

따라서 완전히 부활한 복고열풍으로 인해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80년대 패션아이템과 스타일을 알아보자. 아마도 30, 40세대에게는 옛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20세대에게는 몰랐던 새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도 있을 것이다. 옛 향수가 떠오르는 복고풍의 패션스타일과 아이템들을 감상해보자.

 

 


1. 80's 트렌드 아이템; 야구 점퍼,스타디움 점퍼

 

 

 

좌,중)울소재와 페이크가죽의 심플한 레이디스 야구점퍼이다. GU
우)립카라등 프레피스트라이프와 페이크가죽 소매등 아이콘의 와펜과 자수를 곁들인 기본형의 야구점퍼이다. STUSSY

 

 

 

많은 사람들이 즐겨입었던 야구점퍼의 인기도 식을 줄을 모른다. 캐주얼룩뿐만 아니라 스커트나 매니쉬한 팬츠와도 잘 어울려 코디하기 좋다. 복고열풍하면 떠오르는 패션아이템중 하나이다.

 

 

 

2. 80's 트렌드 아이템; 레노마 가방

 

 

주름이 들어간 세컨드백은 업계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백으로 레노마의 상징적인 아이콘이다. 물고기 그물 과 잔주름을 현대풍으로 재해석한 가방으로 옴므로 나왔지만 토트백은 여자가 들어도 멋지다. 레노마 옴므

 

 

 

3. 80's 트렌드 아이템; 아디다스 슈퍼스타

 

 

올 시즌은 복고와 놈토어룩이 유행이면서 하이패션 브랜드를 비롯하여 요즘 주목받는 디자이너들은 모두 약속이나 한 것처럼 80, 90년대에 매료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80년대부터 90년대를 사로잡았던 아디다스 슈퍼스타 우동화의 회귀가 그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빈티지 아이템으로 주목받던 아디다스 운동화가 2015년에는 미디스커트나 정장 팬츠에 사각 숄더백과 함께 스니커즈를 신거나 또는 오피스룩과 같은 정장 슈트에 슈퍼스타 운동화를 신는 것이 트렌드이다. 2014년을 휩쓴 스탠 스미스의 기운을 이어받아 올해는 슈퍼스타가 새로운 스트릿패션 아이템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트렌디한 디스트로이드진을 살짝 롤업하여 활동성을 강조하여 경쾌하게 스타일링한 다음, 아디다스 슈퍼스타를 매칭하여 빈티지룩 스타일로 코디한 패션블로거의 데일리룩 스타일 모습이다.

 

 

 

4. 80's 트렌드 아이템; 계산기와 시계

 

 

브라운하면 떠오르는 것이 바로 면도기 아닐까! 그보다 먼저 힛트친 상품이 있다. 80년대의 기능미를 정의하는 계산기이다 . 적당한 볼륨감의 터치버튼과 부속케이스등 실용성과 디자인을 융합한 " ET66"이 "BNE001 BK "로 다시 부활하였다.
세이코의 Giugiaro 디자인은 발매 30주년을 기념하여 한정모델로 다시 등장하였다. 좌우 비대칭디자인과 대형 보턴은 지금봐도 신선하다.

 

 


5. 80's 트렌드 아이템; 클러치

 

 

위) 나일론에 카무플라쥬 패턴을 프린트한 서류 가방이다. porter tanker
아래)고급스런 가죽에 크로크의 무늬를 프린트한 여성스러운 세련된 봉투형 클러치백이다. 분위기가 다른 6가지색으로 한정품이다. Epoi

 

 

 

버블시대에 유행한 세컨드백이 클러치백으로 이름을 바꿔 현대에 다시 컴백하였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수납에도 최적이다. 큼직한 토트백이나 비지니스백안에 넣고 다니기도 편리하다.

 

 

 

6. 80's 트렌드 아이템; 카디건 코디스타일도 진화하여 부활

 

카디건소매를 어깨에 걸쳐서 묶던 80년대의 스타일이 부활하였다. 최신판은 소매입구를 겹쳐서 동그랗게 말아 고정시키는 것이 유행이다. 스톨풍이나 비스듬하게 두르는 등 시대를 반영하여 스타일이 진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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