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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봄패션트렌드 톱10

 

올 봄시즌은 복고풍의 인기로 유행을 타지 않는 스타일이 유행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와 더블어 최근 사계절 기온차가 작아지면서 일년 내내 입을 수 있는 스웨이 셔츠와 블라우스 등 놈코어룩 아이템들이 확대되고 있어, 지난해 플라워 프린트나 레이스 등 여성스러운 디테일이 적용된 러블리 룩이 강세였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하지만 플라워 패턴이나 레이스와 같은 여성스러운 아이템들은 레트로 룩을 중심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으로 꽃무늬가 프린트된 원피스나 프린지 장식이 달린 원피스나 스커트 등이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Top #1: 1970 스타일

 

10 Spring Trends to Start Wearing now!

올 봄시즌은 1970년대 스타일이 유행인 만 큼 어떤 것을 꺼내 입어도 좋을 것이다. 지난가을 겨울 와이드 팬츠의 바람은 올 봄에는 창버지로 넘어오면서 부츠컷이 유행하고 있다.

화사한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보헤미안룩 역시 트렌드인 만큼 다리가 길고 날씬해 보이는 부츠컷 청바지에 화사한 플라워 블라우스나 셔츠를 매칭하여 여성스럽고 캐주얼하게 봄패션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Top #2: 블랙 앤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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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봄시즌 컬러 스타일은 블루앤화이트 였다면 올 봄은 블랙앤화이트의 미니멀룩이다. 봄 패션은 밝고 경쾌한 컬러가 어울리는 만큼 흰색이 가장 기본이 된다. 흰색은 어떤 옷과도 잘어울리는 컬러이기에 블라우스나 와이셔츠를 화이트로 선택하여 블랙과 매칭하면 된다. 흰색 바탕에 블랙으로 조화를 이루면 올봄 모던시크한 미니멀룩으로 트렌드하게 연출할 수 있다.

 

 

 

 

Top #3: 데님(Denim)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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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은 데님과 같이 뉴트럴한 컬러 아이템이 트렌드인 만큼 대표적인 뉴트럴 컬러인 아이모리, 베이지, 오트밀, 카멜 등이 인기가 많다.

봄의 대명사 청재킷을 입는다면 화사한 플로어 프린트가 들어간 스커트를 함께 매치해보자. 보헤미안 스타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다. 반면 트렌디한 복고풍으로 연출하고 싶다면 와이드 데님팬츠에 스트라이프 티나 컬러셔츠를 코디해 감각적인 레트로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Top #4: 플로랄 프린트 핸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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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은 보헤미안 스타일의 레트로룩이 유행인 만큼 벌써부터 패션 매장에서는 플로랄 프린트 아이템의 인기는 심싱치 않다. 블랙앤화이트의 미니멀룩 스타일에 플로랄 프린트 패턴이 들어간 핸드백을 매칭하는 것이 유행인 만 큼 참고해보자.

 

 

 

Top #5: 프린지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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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프린지 스타일은 뉴트럴한 소재의 컬러와 아이템들이 인기였다면 올 봄 프린지 아이템은 좀더 컬러풀한 디자인에 화사함을 가미한 스타일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즉 보헤미안 감성의 프린지 디테일이 이번 시즌에는 조금 더 현대적으로 표현되었다. 미니멀한 의상에 프린지를 달아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을 주었고 상의 밑단에 프린지를 달아 페플럼처럼 표현하거나 프린지로 풍성한 스커트를 연출하는 등 기존 프린지 디테일보다 현대적인 느낌으로 프린지를 연출한 것이 이번 시즌 특징이다.

 

 

 

Top #6: 점프슈트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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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코어룩 스타일이 유행이면서 와이드한 점프수트가 올시즌 트렌드 아이템이다. 점프수트는 키가크고 날씬한 몸매의 볼륨감을 강조하기위해 좋은  아이템인 반면 잘못하면 뚱뚱하게 보일 수 있으므로 주위해서 입는 것이 좋다. 점프수트 코디에 자신없다면 와이드 형태의 단색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Top #7: 미디스커트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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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어 타입의 미디 스커트는 여성들에게 가장 손쉽게 손이 가는 페미닌룩 아이템이다. 복부에 살이 있거나 허벅지가 콤플렉스인 여성들이 자신의 몸매를 커버하기 위한 아이템으로 손쉽게 활용하고 있다.

올 봄은 보헤미안 스타일의 레트로룩이 유행인 만 큼 화사한 꽃무늬가 들어간 시스루 타입의 미디 스커트와 주름치마 스타일의 미디 스커트 등이 인기인 만큼 탑은 단색톤의 루즈핏 셔츠나 블라우스 등을 매칭하여 스타일을 완성하면 된다.

 

 

 

Top #8: 스웨이드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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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데님이 트렌드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반면, 빈티지한 느낌이 살아있는 스웨이드나 가죽 소재로 이루어진 아이템 또한 인기가 예상된다. 이전까지 스웨이드 아이템들은 대체로 그레이, 베이지와 같은 뉴트럴한 컬러들이었다면 올 봄시즌 스웨이드는 밝고 화사한 컬러가 트렌드가 될 것이다.

 

 

 

Top #9: 옐로우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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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하면 떠오르는 꽃이 아마도 개나리가 아닐까? 개나리하면 노란색이 떠오를 만큼 옐로우는 봄을 연상케하는 컬러이다. 블랙팬츠에 타이트한 옐로우 탑을 코디하여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코디를 만들기 좋은 배색으로 어디에서든 눈에 띄는 독특하면서도 페미닌한 패션을 만들어 줄 수 있다.

 

 

 

Top #10: 깅엄(체크) 스타일

 

10 Spring Trends to Start Wearing now!

복고풍의 인기로 체크가 전성기라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다양한 종류의 체크가 런웨이 뿐 만 아니라 스트릿까지 모두 점령하였으니 말이다. 지난해까지는 타탄 체크가 트렌드로 거리를 매웠다면, 올 시즌은 깅엄 체크가 될 것이라는 사실에는 누구도 의심하지 않는다. 특히 깅엄 체크는 올봄 유행하는 파스텔 컬러와 만나 더욱 포근하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다시 태어났다.

하지만 귀엽고 발랄한 깅엄 체크라고 해서 소녀 같은 스타일링만 가능한 것은 아니다. 프라다의 깅엄체크 원피스는 소녀의 청초함과 숙녀의 관능미가 섞인 디자인으로 새로운 체크무늬 패션 스타일을 제안하였다. 참고하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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