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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패션스타일에 활용하기 좋은 악세사리


요즘 큼직한 악세사리들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모든 브랜드들이 볼드한 스타일의 악세사리들을 출시하고 있다.  도대체 어떤 브랜드를 선택해야 좋을까?

여배우가 사랑하는 브랜드라던지 소재와 가격이 특별하다던지, 그 브랜드만의 특별한 매력과 가치가 있어야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다.

특히 옷차림이 어두워지는 겨울패션스타일엔 특히 볼드한 악세서리가 큰 역할을 한다. 심플한 옷차림에 악세사리 하나만 잘 선택해도 고급스럽고 세련된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데일리룩은 물론 이제부터 시작될 파티나 모임에 활용해도 좋다. 스토리와 함께 당신에게 특별한 가치를 선사해줄 악세사리 브랜드를 추천한다.

 

 

 

1.케네스 제이 레인(kenneth jay lane)

케네스 제이 레인은 여성쥬얼리 브랜드로 많은 역사에 남겨진 예술품을 당당하게 모방하는 쥬얼리브랜드로 유명하다. 오리지널보다도 더 아름답다고 평가되는 볼드한 악세사리의 제왕격인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

최상급의 스와로브스키를 사용한 화려한 반짝임은 오드리햅번 뿐 만 아니라 영국황태자비 다이아나도 반했다고 할 정도이다.

 

 

 

검은 구슬을 사용한 쿨한 목걸이는 한줄로 사용하여도 좋고 두줄로 해도 멋지기때문에 그날의 기분과 옷에 따라 코디하면 된다.

목걸이/십육만원대 ,귀걸이/십일만원대

 

 

 

2. 이삭 메네비츠(Isaac Manevitz)의 벤 아문(Ben Amun)

이삭 메네비츠(Isaac Manevitz)는 벤 아문의 디자이너이자 사장님이다. 

뉴욕의 공장에서 핸드메이드로 생산되는 쥬얼리로 예전에는 재클린 케네디가 즐겨했다면, 현재에는 블레이크 라이블리 등이 사랑에 빠진 브랜드이다. 게다가 자존심 강한 메종의 많은 쇼에도 등장하여 몸에 걸치는 예술이란 찬사로 평가되고 있는 쥬얼리브랜드이기도 하다.

 

 

 

 

가는 펄과 화사한 스톤사용이 기품있다. 목걸이/사십만원대 , 이어링/이십오만원대

 

 

 

3. 에이치앤엠(H&M)

H&M의 매력은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가격이다!!!
엘레강스한 펄에서부터 에스닉한 악세사리까지 풍부하게 갖추어져 있기때문에 다양하게 구비하여 활용하기 좋다. 하루종일 착용하여도 피곤해지지 않을 정도로 가벼운 점도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준다고 한다.

 

 

실버의 에스닉한 목걸이는 블랙자켓과 루즈한 니트에 효과적으로 사용하면 좋다.
위)목걸이/만천원대 , 아래)/만삼천원대

 

 

 

4. 메이건 파크(Megan Park)

우드,크리스탈,유리구슬,스팽클 등 온갖 유니크한 소재를 사용해서 오스트리아의 디자이너와 인도의 숙련된 장인이 많은 시간이 걸려서 핸드메이드로 만드는 악세사리 브랜드이다. 아름다운 디테일은 마치 예술품을 보는듯 하다.

 

 

 

컬러풀한 비즈와 스팽클이 키치하고 귀엽다. 셋트로 하고 싶어지는 매력적인 팔찌이다.
뱅글 위)십오만원대 중간)십오만원대 아래)십육만원대

 

 

 

5. 미리엄 해스켈 (Miriam Haskell)

날마다 옷차림을 드레스업시켜 줄 수 있는 악세사리이다. 큼직한 악세사리하면 빼놓을 수 없는 브랜드로 진짜 보석으로는 낼 수 없는
독특하게 반짝거리는 유리펄은 지금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창업당시인 1920년대부터 지금까지 전공정을 장인이 수작업으로 행하는 것도 특징이다.

 

유리진주의 독특한 광택이 아름다운 목걸이이다. 셋트로 사용하는 것도 좋다.
목걸이/삼십삼만원대 , 이어링/십오만원대 , 팔찌/이십사만원대

 

 

 

6. 에릭슨 비먼 (Erickson Beamon)

런웨이에 맞는 쥬얼리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쥬얼리브랜드이다. 순식간에 샤넬과 디올,지방시의 쇼를 장식하게된 전설적인 쥬얼리브랜드이다.그 중에서도 천연석과 비즈를 조합한 찰랑거리는 귀걸이는 많은 메종 디자이너를 포로로 만들어 버렸다. 마치 샹들리에 같은 디자인에 깊은 블루와 빨아들일 듯한 깨끗한 스톤이 귀에서 빛을 발한다.
좌)오십칠만원대 우)오십만원 정도

 

 

마치 샹들리에 같은 디자인에 깊은 블루와 빨아들일 듯한 깨끗한 스톤이 귀에서 빛을 발한다.
좌)오십칠만원대 우)오십만원 정도

 

 

 

7.요시 뉴욕 (Yochi New york)

뉴욕 공방에서 한점 한점 핸드메이드이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이 놀랍다. 준보석과 빈티지장식을 사용한 개성 풍부한 디자인에
사라 제시카 파커와 니콜 키드먼도 러브콜을 보내는 악세서리 브랜드이다.

코인과 체인등 고급스런 소재를 사용함에도 십만원 이하의 가격을 형성한다.
밴위뱅글/칠만원대 , 코인팔찌/구만원대 , 체인팔찌/팔만원대

 

 

 

8. 자라(Zara)

트렌디한 악세서리에 도전해 보고 싶다면 우선 합리적인 가격의 자라에서 부터 시작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심플하고 베이직한 옷에 잘 어룰리는 시크한 악세사리가 가득하다. 파티시즌이 다가오는 지금 마음에 드는 물건을 발견하면 바로 손에 넣어야 한다.

 

라인스톤을 연달아 사용한 엘레강스한 목걸이. 목걸이/사만원 정도 터틀니트에 코디하여 데일리룩으로 즐기거나 드레스에 레이어드하여 파티룩으로 활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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