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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가을감성을 자극하는 잇 백(it bag) 추천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시원한 바람결이 설레는 계절 가을, 여성들의 스타일링이 어느 때 보다 패셔너블하다. 특히 패션의 화룡정점으로 일컬어지는 핸드백은 가을 스타일링에 빠질 수 없는 엣지 아이템일 터. 이에 가을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는 가을 핸드백 컬러 선택법을 소개한다.

 

 

1. 이비통(Louis vuitton) 스피디반도리엘 25

 

 

오랫동안 애용할 수 있는 고급스런 미니보스톤 백으로 요철이 있는 부드러운 양가죽을 사용한 모노그램과 플랜트라인의 스피디 밴드 리엘 25 는 조금 작은듯해도 폭넓게 사용하기 좋은 정도의 사이즈의 백으로 더블 지퍼와 사이드까지 넓게 열려 물건을 빼고 넣기 편리한 백이다.
 소재 : 양가죽
사이즈 : H33×W38×D16.5

 

 

2.샤넬(Chanel)

 

 

 

2012 가을트랜드 브랜드백으로 스몰 사이즈가 대인기이다. 오른쪽의 매끄러운 벨벳과 굵은 체인의 조합이 쿨한 샤넬백이다. 왼쪽은 등에 살짝 걸치는 미니백이다. 스몰사이즈의 미니백에 메종의 장난끼가 돋보인다.
소재 : 오른쪽-벨벳, 왼쪽 - 벨벳
사이즈 : 오른쪽- H12×W20×D7 왼쪽- H17×W17×D12
 
 
3. 프라다(Prada)

 

의사들의 진료가방같은 프라다의 백은 반드시 겟하고 싶은 주목받는 트랜드백이다. 스크래치가 잘 눈에 띄지 않는 송아지 가죽을 사용하여 데일리백으로도 적당하다.
소재 : 송아지 가죽
사이즈 : 각각 H19×W35×D17

 

 

4. 구찌(Gucci)

 

 

심플한 디자인에 비치는 파이톤소재의 구찌백으로 화려하다. 가을트랜드중 도전해 보고 싶은 백중의 하나이다. 사이드를 넓게 벌리면 토트형식으로 되면서 대용량의 수납이 가능한 백으로 핸드페인팅에 의한 그라데이션도 시크한 백이다.
소재 : 파이튼
사이즈 : H29×W35×D17
 
 
5. 셀린느(Celine)

 

 

 

스타일리쉬한 사람들중에 절대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을트랜드백은 셀린느의 트라베제로 조랑말가죽과 송아지가죽의 콤비가 등장했다. 의외로 삼색의 조화가 쿨한 백이다.
소재 : 송아지가죽+말가죽
사이즈 : H24×W30×D15
 
 
6.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어떠한 옷에도 친숙하게 잘 어울리는 돌체 & 가바나의 레오파드백은 브랜드의 트레이드마크라고 말할 수 있는 레오파드무늬가 그레이칼라로 시크하게 등장했다. 위:열쇠가 달린 더블 지퍼타입으로 어께아래 정도의 사이즈의 백이다. 아래:입구에 자석이 달려있는 미니토트백이다.
소재 : 가죽
사이즈 : H25×W33×D16
 
 
7. 입생로랑(Yvessaint Laurent)

 

 

 

입생로랑의 대히트 컬렉션 [카바스·시크]인 미니사이즈가 새롭게 등장했다. 입구부분이 크게 열려서 매일 사용하기에도 충분한 수납력이다. 숄더스트랩이 달려있어 편리한 백이다.
소재 : 가죽
사이즈 : H20×W30×D15

 


8. 팬디(Fendi)

 

 

 

케이트모스나 사라 제시카 파커등..유명한 샐럽(유명인)들이 주목한 펜디의 신작 토트백은 멋쟁이들에게 열렬하게 사랑받고 있으며, 토트백을 구입하게 되면 무료로 이니셜을 새겨 넣어준다. 위사진에서 흰색 백은 내부가 삼층으로 나눠져 있는 카프소재의 펜디백이며, 회색톤의 백은사이드를 열면 토트백 풍이고 안쪽으로 넣으면 사다리꼴 백이 된다.
소재 : 위:송아지가죽 아래:펠트
사이즈 : 흰색백 : H28×W36×D16, 회색백 : H33×W38×D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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