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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워치가 아닌 명품시계, 애플워치

2015년 가장 인기있는 제품이 될 거라고 평가받는 애플의 스마드워치, 최근에 발표된 애플의 비밀 프로젝트였던 스마트워치는 하루 동안의 태양에너지를 충전하여 삼 년동안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출시와 더블어 스마트워치 시장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어지며, 애플워치는 2015년 발렌타인을 겨냥하여 2월경 출시예정이며 가격은 세가지 타입으로 349달러부터 재질과 기능에 따라 단계적으로 책정되었다.

 

 

Apple launches Apple Watch

애플이 야심차게 준비한 첫 스마트시계인 애플워치는 경쟁상대로 기존에 출시된 웨어러블 기기가 아닌 아날로그 명품 시계를 염두에 두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근거로는 애플이 최근 인력 영입, 인수합병, 특허 현황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증명해 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또한 내년 초 애플워치 출시로 애플이 웨어러블 시장에 발을 들이게 된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나, 정작 애플은 이를 통해 시계 시장에 진입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따라서 패션과 명품 시장의 업체들과 경쟁 구도 또한 새로운 주도권 경쟁이 펼쳐질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말도 흘러나오고 있다.

 

 

 

Three types of Apple Watch :

Apple Watch, Apple Watch Sport and the luxury Apple Watch Edition (both prices to be determined) in rose or yellow 18 carat gold

애플워치는 일반 형태의 시계 타입을 비롯하여 스포츠 타입과 고급스러운 시계타입의 세가지 유형으로 되어있으며, 제품 각각 여성과 남성용으로 되어있다. 컬러는 고급스럽게 금도금을 한 제품에서 부터 장미색과 노란색 등 세가지 컬러가 적용되었다.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는 애플워치가 단순한 디지털 기기가 아닌 제대로 된 명품 기기라는 느낌을 주고, 사파이어 크리스탈 화면은 웬만한 충격에는 끄떡도 없을 정도로 단단하게 보인다.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를 알루미늄 케이스로 대체한 와치 스포츠(Watch Sport) 컬렉션의 모델은 더욱 근사하다. 손목에 찼을 때 가벼운 느낌이라서 조깅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에게 가볍고 멋스러운 이미지를 제공한다.

 

 


Apple launches Apple Watch

애플 워치의 경우에도 다른 스타트워치 기능과 같은 화면을 터치하고 밀고하는 방식의 조작이 들어가 있다. 특히 워치를 미는 기능에는 위치, 날씨, 달력 등의 요약 화면을 볼 때 유용한 동작이다.  그러나 손목시계의 화면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사용되는 터치 조작과는 잘 어울리지 않는다. 그래서 애플은 기존 시계에서 시간을 설정하고 태엽을 감는 데 사용되는 크라운에 착안했다. 애플 워치의 디지털 크라운은 다목적 컨트롤러다. 크라운을 사용해서 화면을 스크롤하거나 사진을 확대할 수 있다. 또한 홈 화면으로 돌아가는 역할도 한다. 아이폰에서 홈 버튼을 누르듯 크라운을 누르면 된다.

 

 

Apple launches Apple Watch

애플 워치에는 디지털 크라운 외에 버튼이 하나 더 있는데 따로 이름은 없고 그냥 버튼이라고 한다. 이 버튼을 누르면 친구 목록이 열린다. 목록에서 메시지를 보내거나 연결된 아이폰을 통해 전화를 걸 수 있다. 또한 애플 워치에서 애플 페이를 실행하는 역할도 이 버튼이 담당한다. 버튼을 두 번 클릭하고 시계를 결제 리더 앞에 대면 지갑을 열 필요 없이 결제가 된다.

 

 

 

The Watch comes in three "collections" and the faces are customizable.

 

 

Apple Watch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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