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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2015 가을겨울시즌을 대비한 4대도시 패션위크가 성공적으로 끝이 났다. 지난해는 70년대 펑크룩을 중심으로 90년대 그런지룩이 집중 조명을 받았으나 올 시즌은 어떤 스타일룩이 트렌드 스타일로 주목받았는지 살표보자. 

 

2014-15 가을/겨울 패션위크는 레트로와 클래식 스타일이 복합적으로 디자인된 패션스타일과 유난히 밝은 톤의 컬러 스타일이 트렌드로 떠올랐으며, 그외 트렌드 스타일은 무었인지 살펴보자.

 

 

 

 

 

 

2014-15 FW 패션트렌드 #1. 50's 스타일 

 

이번 가을/겨울시즌에서 가장주목해야 할 트렌드이다. 스타일 특징은 여성스러운 디자인에 유니크한 실루엣을 가미한 것이 50년대 복고스타일의 특징이며, 아이템별로는 플레어스커트, 러플스커트 그리고 클래식한 슈트자켓 등으로 현대적 감각을 가미한 복고 스타일이다.

주요 디자이너로는 Adam Lippes, Calla, Cushnie et Ochs, Monique Lhuillier 등 많은 디자이너들이 있다.

 

 

 

 

 

 

 

 

2014-15 FW 패션트렌드 #2. 바로크 스타일 

 

우아하면서 엘레강스한 스타일을 원한다면, 클래식한 바로크 스타일 만큼 좋은 디자인 요소는 없을 것이다. 매년 패션컬렉션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스타일이기도하다.

특히 자주 사용되는 소재들은 실크, 새틴,자가드, 레이스, 벨벳, 시폰과 같은 원단에 많이 사용되어지며, 아이템으로는 우아한 코트, 스커트 그리고 실크드레스 등이 대표적이다.

바로크 스타일을 좋아하는 디자이너로는 Christian Siriano, Alexandre Herchcovitch, Monique Lhuillier, Rebecca Minkoff, Cushnie et Ochs, Ruffian 등이 있다.

 

 

 

 

 

 

 

 

 

2014-15 FW 패션트렌드 #3. 큐비즘 스타일 

 

큐비즘 스타일은 매우 재미있고 쿨한 요소가 가미된 디자인으로 미니멀리즘과 퓨처리즘의 조합이라고 할 수 있다. 디자인 원리는 단색으로된 소재에 스트라이프 또는 체크패턴 라인을 사용하거나 프린트 무늬를 사용하여 특별한 시작적 효과를 만들어내는 것을 말한다.

대표적 디자이너는 Rag & Bone, Tess Giberson, and Rebecca Minkoff 등이다.

 

 

 

 

 

 

 

 

 

2014-15 FW 패션트렌드 #4. 파자마 스타일 

 

2014-15 FW 패션위크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스타일 아이템이 바로 파자마 스타일이다. 미소니와 막스마라 컬렉션에서는 베이직한 스타일의 파자마 타입 아우터 스타일은 출시하였으며, 마크 제이콥스는파자마 팬츠, 탑 그리고 아우터 등에  페브릭, 실크 그리고 세틴과 같은 소재를 적용하여 폭넓게 입을 수 있도록 다양한 스타일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2014-15 FW 패션트렌드 #5. 80's 레트로 스타일 

 

지난해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80년대 레트 스타일이 트렌드가 되었으며, 우아하면서 여성스러운 스타일이의 디자인이 대부분이다.  지난해와 다른점은 메탈릭한 디테일과 악세사리를 추가하여 디자인된 것이특징이다.

 

 

 

 

 

 

 

 

 

2014-15 FW 패션트렌드 #6. 에스닉 스타일 

 

에스닉 또는 포크 스타일은 유행과 상관 없이 가을/겨울이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스타일 아이템이다. 이번 시즌 역시 아주 새롭고 멋진 디자인의 스타일들이 대거 출시되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2014-15 FW 시즌의 에스닉 스타일의 혁신은 샤넬이 제시한 두가지 디자인을 들 수 있는데, 첫째로는 무늬 모양과 패턴을 미니멀스타일처럼 분명한 선과 간결하게 표현하는 것이며, 두번째는 무늬 모양과 패턴에 맞추어 악세사리를 착용하는 것이다.(아래 가운데 사진 스타일을 예로 들수 있다)

대표적인 디자이너로 Nicole Miller, Rag & Bone, and Visvim, Tommy Hilfiger, Ralph Lauren, BCBG 등이다.

 

 

 

 

 

 

 

 

 

 

2014-15 FW 패션트렌드 #7. 펑키-락 스타일 

 

70년대와 90년대 스타일이 충돌하면서 펑크락과 글램락의 구분이 모호하여 졌으나, 펑크락 스타일의 경우에는 지퍼, 벨트와 같은 요소가 사용되어지는 것이 특징이며, 스타일면에서는 조금은 터프한 이미지로 쿨하면서 시크한 여성스타일을 들 수 있다.

대표적 디자이너는 Charlotte Ronson, Rebecca Minkoff,Tess Giberson 등이다.

 

 

 

 

 

 

 

 

 

2014-15 FW 패션트렌드 #8. 스포티룩 스타일 

 

환경문제로 인한 건강한 생활의 중요성이 이슈가 되면서 일상의 기본요소가 운동이 되었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패션위크에서도 운동복을 겸하여 입을 수 있는 데일룩개념의 스타일들을 출시하기 시작하였다. 2014-15 FW 패션위크의 스포티룩의 특징은 내오프렌과 퍼포레이티드 가죽 소재를 사용하여 새로운 형태와 질감을 가진 스포티룩 스타일이다. 여기에 컬러 블럭과 기핳학적 패턴을 더하여 데일리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세련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디자인 그룹으로는  Lacoste, Moncler Grenoble, Tommy Hilfiger, Miu Miu 등이 있다.

 

 

 

 

 

 

 

 

 

2014-15 FW 패션트렌드 #9. 체크 스타일 

 

이번 봄/여름 시즌을 비롯하여 새롭게 컴백한 디자인이 바로 체크와 플레이드 패턴 스타일로 가을/겨울시즌에도 유행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마크 제이콥스, 렉앤본 그리고 베즐리 미슈카 등이 패션위크에서 코트, 스커트 그리고 탑 등에 큰 체크무늬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주목할 만한 특징이다.

 

 

 

 

 

 

 

 

 

2014-15 FW 패션트렌드 #10. 컬러 스타일 

 

이번 가을/겨울 시즌을 위한 패션위크의 가장 큰 특징은 다음 시즌을 위한 트렌드 컬러를 제시하였다는 것이다. 다음 시즌의 트렌드 컬러는 후쿠시아에서부터 시트론 까지 컬러 영역이 폭넓게 적용될 것이란 예측과 함께 핑크톤처럼 밝은 원색의 컬러가 적용된 스타일이 유행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2014-15 FW 패션트렌드 #11. 니트 스타일 

 

니트는 가을/겨울시즌 빼놓을 수 없는 패션아이템으로 매력적일 뿐만 아니라 시크하면서 편안함을 모두 갖춘 아이템으로 많은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패션아이템이다.

이번 시즌의 니트 트렌드는 오버사이즈룩 스타일로 타이트하게 몸에 붙는 스타일과 몸매를 돋보이게하는 스타일로 구분할 수 있다. 

 

 

 

 

 

 

 

 

 

2014-15 FW 패션트렌드 #12. 에메랄드그린 스타일 

 

2014-15 FW 패션위크에서 가장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되어진 부분이 에메랄드그린 컬러 스타일이었다고 한다. 따라서 에메랄드 그린은 가을/겨울시즌 가장 중요한 패션트렌드 중의 하나가 될것이라고 설명하기도하였다.

패션위크에서 에메랄드 그린에 대한 스타일을 제안한 디자이너는 Proenza Schouler, Derek Lam, Jason Wu, Altuzarra, Narciso Rodriguez, J. Mendel, Rosie Assoulin, Prabal Gurung등이 대표적이다.

 

 

 

 

 

 

 

 

 

2014-15 FW 패션트렌드 #13. 퍼(Fur) 스타일 

 

패션쇼에서 고급스러움을 대표하는 패션아이템은 당연히 퍼(fur) 아이템이 될것이다. 2014-15 FW시즌 퍼 스타일은 컬러를 사용한 인조퍼쿨한느낌의 디자인이 트렌드가 될 것으로 예측되어지며,

대표적 패션위크 디자이너로 Marc Jacobs, Thakoon, Ralph Lauren, Libertine, J. Mendel, DKNY, Diane von Furstenberg, Donna Karan, Altuzarra,J. Crew, Altuzarra, 3.1 Phillip Lim, Kaelen, Anna Sui, BCBG,Tommy Hilfiger.등이 있다.

 

 

 

 

 

 

 

 

 

 

2014-15 FW 패션트렌드 #14. 시어(sheer)룩 스타일 

 

시어룩의 특징은 컬러와 모양에 따라 분명하게 스타일의 느낌을 드러낼 수 있는 패션 아이템으로, 취향과 선호도에 따라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선택해야 실수를 줄일 수 있다. 특히 매시즌마다 유행하는 스타일 트렌드를 파악하여 선택하는 것이 좋다.

2014-15FW패션위크에서는 Coach, Rag & Bone, Reed Krakoff, Zero + Maria, 3.1 Phillip Lim, Alexander Wang, BCBG, Marc Jacobs등이 시어룩에 대한 트렌드 스타일을 제시하였다.

 

 

 

 

 

 

 

 

 

2014-15 FW 패션트렌드 #15. 미디스커트 스타일 

 

이번 시즌 또하나의 트렌드 특징은 다양한 패션아이템의 등장이며 그중에서 엘레강스하면서 우아하게 코디할 수 있는 미디스커트가 유행할 것으로 예측하는 의견이 많다.

패션 컬렉션 디자이너로는 Rebecca Minkoff, Tory Burch and Victoria Beckham 등이 있다.

 

 

 

 

 

 

 

 

 

2014-15 FW 패션트렌드 #16. 점프슈트와 코트드레스 

 

이번 시즌 패션트렌는 관능적이면서 편안한 스타일과 스포티함을 겸비한 점프슈트와 코트드레스가 새로운 트렌드 아이템으로 등장하였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조각천으로 이루어진 형태와 패턴으로 멋지게 디자인된 아이템이다.  Jill Stuart, Adam Selman,Richard Chai, Altuzarra등의 2014-15 FW 패션위크 컬렉션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2014-15 FW 패션트렌드 #17. 맨즈룩 스타일

 

이번 시즌에도 맨즈룩 스타일의 유행은 계속 이어갈 전망이며, 남성룩에서 영감을 얻은 스타일과 디테일들이 추가되어 더욱 맨즈 스타일의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맨즈룩 스타일에 관심있다면 Rag & Bone, Ralph Lauren, DKNY, Theory, and Jason Wu등의 패션위크 컬렉션을 참고하여 보면된다. 

 

 

 

 

 

 

 

 

 

2014-15 FW 패션트렌드 #18. 골드 컬러룩 스타일

 

대부분 컬러트렌드에서 골드컬러는 제외되어 별개의 트렌드 아이템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골드컬러가 스타일의 디테일한 요소로 더욱 많이 사용되어짐에 따라 스타일의 기본요소로 인식되어지기기 때문일 것이다.

좋은 예로 Tadashi Shoji, Mara Hoffman, Diane von Furstenberg등의 패션위크 컬렉션에서 확인해보자.

 

 

 

 

 

 

 

 

 

2014-15 FW 패션트렌드 #19. 올-블랙 스타일

 

시대와 시기를 초월한 컬러아이템이 블랙일 것이다. 도시감성적 시크함을 잘 반영해주는 블랙컬러의 트렌드 스타일을 Carolina Herrera, Jason Wu, Marchesa, Michael Kors, Victoria Beckham, Hugo Boss, DKNY, J. Mendel, BCBG, and Calvin Klein등의 패션위크에서 확인해보자.

 

 

 

 

 

 

 

 

 

2014-15 FW 패션트렌드 #20. 레드 스타일

 

레드컬러는 열정과 섹시함을 나타내는 컬러로 이번 시즌에는 특히 극단적 섹시함으로 여성스러움을 표현하였으며, 드레스에 있어서는 영원한 트렌드 컬러임을 다시한번 확인시켜주었다.

Naeem Khan, Prabal Gurung, Donna Karan, Narciso Rodriguez, Maison Martin Margiela등의 패션위크 컬렉션에서 확인해보자.

 

 

 

 

 

 

 

 

 

2014-15 FW 패션트렌드 #21. 파스텔 스타일

 

봄/여름 컬러로 여겨지는 파스텔 스타일이 가을/겨울시즌을 위한 패션위크 컬렉션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번시즌 파스텔 스타일의 특징은 탑과 팬츠에서 부터 아우터까지 다양하게 적용되었으며, 특히 세련되고 시크한 실루엣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Derek Lam, Rodarte, marc Jacobs, Wes Gordon, Rebecca Minkoff, Kaelen, and Thakoon 등의 패션위크 컬렉션에서 확인해보자.

 

 

 

 

 

 

 

 

 

2014-15 FW 패션트렌드 #22. 가죽 스타일

 

가죽스타일은 계절을 불문하고 항상 트렌드한 아이템으로 우아하면서 시크한 트렌드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 가을/겨울시즌에 기억해야할 가죽 스타일은 전통적인 가을 색조뿐 만 아니라 역동적인 색조의 사용으로 화려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Zadig & Voltaire, Gucci, Saint Laurent, Sportmax, Vivienne Tam등의 패션위크 털렉션에서 확인해보자.

 

 

 

 

 

 

 

 

 

2014-15 FW 패션트렌드 #23. 오버사이즈 스타일

 

2013년에 이어 올시즌에도 오버사이즈룩 트렌드는 계속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Balmain, Jonathan Saunders, Nicole Miller, Alexander Wang, Prada, Viktor & Rolf, Dion Lee, Derek Lam, Rick Owens과 같은 디자이너들이 패션위크 컬렉션을 통하여 오버사이드 스타일을 선보였다.

 

 

 

 

 

 

 

 

 

2014-15 FW 패션트렌드 #24. 메탈릭 스타일

 

이번 가을/겨울시즌의 메탈릭 스타일의 특징은 코트, 탑, 스커트 등 다양한 아이템에 적용되어진 것이 특징이다.  Rodarte, Marc by Marc Jacobs, Hugo Boss, Diane Von Furstenberg, Naeem Khan, Narciso Rodriguez, Badgley Mischka, Rebecca Minkoff, Vera Wang, and Maison Martin Margiela등의 패션위크 컬렉션에서 이번시즌 트렌드를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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