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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앤 크루거처럼 쿨한 봄스타일링을 위한 핑크아이템

 

쿨한 옷차림을 좋아하여 핑크아이템을 꺼리는 여성들도 메탈릭한 소재와 직선적인 디자인의 스타일리쉬한 핑크아이템을 선택한다면 전혀 핑크아이템에 대한 부담을 느낄 필요가 없답니다. 보통은 핑크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올봄에는 반드시 핑크로 다이앤 크루거처럼 지적인 봄스타일링에 도전해 보세요. 걱정스럽게 여겨졌던 핑크아이템이 오히려 더욱 세련된 봄스타일링을 완성시켜줄 것입니다. 

 

 

 

 

 

 

 

 

쿨한 봄스타일링에는 솔리드의 심플한 구두 & 백이 최고

 

 

 

워킹우먼이나 우아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여성이라면 올리비아 팔레르모나 다이앤 크루거처럼 쿨하고 지적인 봄스타일링에 도전해 보세요. 핑크의 미니멀한 드레스나 수트등 깔끔하고 세련된 옷차림이나 핑크백이나 슈즈등을 곁들여 부담없는 봄스타일링을 즐겨도 좋습니다.

 

1.2014 SS 니나리찌백은 불필요한 악세서리가 없어 워킹우먼에게도 제격입니다. 메탈 디테일도 시크하네요.

2.philosophy의 런웨이에서는 셔츠와 팬츠스타일에 수납력좋은 사각형의 백으로 미니멀한 봄스타일링을 완성했어요.

3.프라발 구룽의 새틴펌프스는 컷팅이 정말 쿨하네요.

4.고급가죽을 사용한 핑크아이템은 지적으로 연출된답니다.

 

 

 

 

 지적이고 쿨한 핑크아이템 추천

 

 

 

1. 버버리

 

 

2014 SS 런웨이를 핑크로 물들인 버버리 프로섬.

코랄핑크를 누디한 컬러와 조합하여 섹시하고 시크한 티스트랩샌들로 완성되었어요.

어떠한 봄스타일링도 세련된 분위기로 완성되겠죠! [H10cm]

 

 

 

 

2. 지미 추

 

 

샤프한 분위기를 풍기는 포인티드 토 슈즈입니다.

실버와 누디한 핑크, 블랙의 컨트라스트가 절묘하네요. [H10cm]

 

 

 

 

3. 펜디

 

 

펜디의 인기백 시리즈 "투쥬르"의 뉴모델 "Trois Jours" 입니다.

소프트한 가죽에 수납력은 물론이고 수납하는 물건의 양에 따라

모양도 조정할 수 있어 실용적인 말이 필요없는 백입니다.

페일핑크에 실버를 곁들인 미래지향적인 컬러블록의 모던한 분위기로

어떤 봄스타일링도 멋지게 완성시켜 줄 것 같습니다. [H29×W35×D16㎝]

 

 

 

 

 4. 발렌시아가

 

 

베이비핑크의 발렌시아가의 신작백은 "Ray Doctor Bag" 입니다.

한번 보면 반하지 않을 여성이 없을 듯 하네요. [H27×W51×D6㎝]

 

 

 

 

5. 지미 추

 

 

심플한 가죽과 골드체인의 조합이 쿨합니다.

광택감있는 디어스킨과 소르베컬러로 고급스러움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갖추었네요.

베이지의 펌프스와 봄스타일링을 완성하면

지적인 오피스룩으로도 완벽하겠어요. [H25×W33×W6㎝]

 

 

 

 

6. 발렌시아가

 

 

살이 많이 보이는 심플한 구두는 캐주얼하게 보이게 마련인데요.

발렌시아가의 슬링백 샌들은 예외인 듯 합니다.

샤이니한 새틴이 쿨한 동시에 기품이 느껴지네요. [H1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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