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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들의 2013 겨울 스카프 패션 트렌드

 

 

 

요즘 처럼 겨울에 기온차가 심할 때 가볍게 코디하여 몸을 보호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스카프가 최고일 것이다. 하지만 유용한 스카프도 다양한 패턴과 컬러, 소재 등으로 인하여 자신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디자인을 찾기란 쉽지 않다. 이럴때 유명 셀럽들이나 패셔니스타의 스트릿 스타일, 공항패션 혹은 레드카펫 스타일을 통하여 스카프 코디법을 배워보는 것도 방법일 것이다.

 

스카프는 따듯하면서 편해야함은 물론 얼굴과 목 부분의 피부에 직접 닺기 때문에 터치감이 가장 좋아야 한다. 그다음 자신의 스타일에 맞추어 디자인을 고려하면 된다. 보통 겨울패션의 경우 블랙, 다크블루, 브라운, 그레이 컬러와 같은 어두운 계열의 옷을 즐겨입게되기 때문에 스카프는 악세사리라는 개념으로 밋밋한 스타일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컬러와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베이직한 코트, 자켓 그리고 겨울 아우터에 맞추어 팝컬러 디자인의 스카프를 코디하여 러블리하게 연출하여 보는 것도 칙칙한 겨울 분위기를 전환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유명 셀럽들인 피파 미들턴, 제시카 알바, 힐러리 더프, 미란다커, 엠마 왓슨 그리고 벨라 손의 경우 매력적인 겨울 패션 스타일에 맞추어 스카프를 러블리하게 코디하기로 유명하다 그녀들의 스카프 연출 방법을 따라해보기를 권해본다.

 

 

 

 

스카프는 여성들의 겨울 옷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패션아이템으로 디자인, 패턴, 컬러 그리고 재질에 따라 다양한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 그래야 날씨나 아웃핏에 따라 스타일링하기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또한 스카프 코디에 따른 묶는 방법 역시 다양하게 숙지하고 있는 것이 좋다. 디자인과 종류에 따라 스타일링하는 방법에 의해 분위기가 많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요즘 겨울 스카프는 보온성을 위한 실용적인 부분 보다는 패션 악세사리로 더 많은 인기가 있어 태슬, 프린지, 퍼와 같은 스카프보다는 스트라이프, 플로랄, 레오파드, 체크무늬와 같이 프린트 무늬가 들어간 스카프들이 더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 눈에 띄는 스카프 아이템은 패션 스타일을 보완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스카프가 인기가 있다.

 

 

 

 

지금부터 연말과 새해에 맞추어 스마트한 겨울 스카프로 시크하면서 러블리한 겨울패션 스타일을 연출하여보자. 올 겨울 유행인 겨울모자나 퍼 트리밍 아우터에 맞추어 겨울 스카프를 코디하면 트렌디한 느낌의 패셔니스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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