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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봄/여름 패션트렌드

Spring/Summer 2014 Fashion Week

 

 

S/S 2014 패션위크 엿보기 두 번째 포스팅으로 2014년 봄·여름(S/S) 시즌의 패션 트렌드를 파악했다.

내년시즌 봄/여름(S/S) 디자인 트렌드는 과감한 변화보다 편안함을 강조하는 것이다. 상의는 어깨라인이 자연스럽게 떨어져 편안해 보이는 디자인이 특징이며, 스커트는 무릎 위 정도의 무난한 길이가 많아지고 바지는 스팬 형태의 7부 바지와 넉넉한 테이퍼드 바지가 대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밖에 일반적인 디자인을 살짝 꼬아 만든 물결무늬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준 옷들 역시 눈여겨 볼 대상이다.

 

반면 컬러는 올해 유행을 선도한 흰색, 검정, 베이지색과 같은 모노톤의 색이 강세를 이어갈 것이며, 검정과 흰색의 조화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이 컬러 디자인은 샤넬, 마이클 코어스, 도나 카란 등이 패션위크에서 특징적으로 보여주었다. 마크 제이콥에서는 자극적이고 화려한 열대지방 분위기를 연출하는 색상이 새로운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외에 연분홍, 연초록, 연파랑, 연노랑 등의 파스텔톤 계열이 내년 봄, 여름의 대세 색상으로 보이며 베르사체, 에스까다 등이 이 색상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Spring/Summer 2014 Fashion Week Highl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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