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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2017 패션위크가 파리를 마지막으로 화려했던 막을 내렸다. 패션위크 패션쇼는 런웨이 무대 만큼이나 주목을 받는 것은 행사장을 찾는 셀럽들이다. 평소 패션 피플로 소문난 셀럽들 만이 패션위크에 초청받기 때문에 그들의 의상을 눈여겨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를 준다.  따라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멋진 패션 센스로 주목받는 셀럽들의 패션위크 스타일을 탐구해보았다.






릴리 로즈 뎁 (Lily Rose Depp) 

조니뎁의 딸인 릴리 로즈 뎁은 샤넬 패션쇼에 참석하여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릴리는 프린트 셔츠에 화이트 숏팬츠를 코디하고 청키한 느낌의 목걸이를 매치하여 캐주얼 시크하게 스타일링하였다.





제이미 정 (Jamie Chung)

모니크륄리에(Monique Lhuillier) 패션쇼에 초대된 제이미 정은 그린컬러 시스루 원피스에 반짝이는 양말과 샌들힐을 매치하여 섹시하면서 복고적인 느낌으로 행사룩을 연출하였다.





제니퍼 코넬리 (Jennifer Connelly)

루이비통 패션쇼에 참석한 제니퍼 코넬리의 모습. 이날 제니퍼는 스터드 장식이 들어간 가죽 셔츠와 스커트 그리고 레이스업 엥클부츠를 매치하고 플레어 슬리브 탑으로 스타일을 마무리하였다.





칼리 클로스 (Karlie Kloss)

시아치 첸 패션쇼에 참석한 칼리 클로스의 시크한 모습이다. 매니시한 가죽 스키니에 레이스 블라우스와 레이스업 부츠를 매치하여 슈퍼모델 다운 멋진 몸매를 강조한 스타일로 참석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에나 밀러 (Sienna Miller)

미국유명 브렌드 마이클 코어 패션쇼에 참석한 시에나 밀러의 복고스타일 모습. 이날 시에나는 폴카 도트무늬가 들어간 드롭 웨이스트 원피스에 동일한 무늬의 스카프를 매치하여 복고풍 스타일로 러블리하게 스타일링하였다.










셀마 헤이엑 (Salma Hayek)

스텔라 메카트니 패션쇼에 참석한 모습. 이날 셀마는 화이트 플레어 원피스에 반짝이는 실버 플랫폼 크리퍼와 체인 목걸이를 매치하고, 독특한 모양의 선글라스를 착용하여 스타일에 재미를 주었다.





다이앤 크루거 (Diane Kruger)

엘리사브 패션쇼에 참석한 다이엔 크루거는 블루 레이스 원피스와 자수가 세겨진 가죽자켓 그리고 양말과 샌들을 매치하여 보헤미안 스타일로 행사룩을 연출하였다.





다코타 존슨 (Dakota Johnso)

구찌 패션쇼에 참석한 다코다 존슨은  구찌 꽃무늬 원피스에 스터드 장식이 들어간 슈즈와 데님자켓으로 행사룩을 연출하였다.





에밀리 블런트(Emily Blunt)

마이클 코어스 패션쇼에 참석한 에밀리 블런트의 완벽한 스타일링 모습이다. 





알리시아 비칸데르 (Alicia Amanda)

블랙앤화이트 스타일에 버튼장식이 들어간 자켓과 매니시한 레이스업 부츠, 핸드백으로 스타일리시하게 행사룩을 연출한 모습이다. 루이비통 패션쇼에 참석한 알리시아 비칸데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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