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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가장 입기좋은 베이직한 디자인의 네이비자켓이나 트렌치코트를 갖고 있다면 이번 시즌에는 화사한 컬러나 프린트의 봄아우터를 구입해도 좋을 듯하다. 심플한 옷차림에 봄아우터 하나만 플러스하면 손쉽게 세련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플로럴 프린트나 상큼한 컬러의 자켓이나 코트로 화사한 봄패션을 완성해보자.






1. 플로럴 프린트 코트



스텔라 매카트니의 플로럴 쟈가드 코트와 숏팬츠,크롭탑 쓰리피스에 미우미우 플랫샌들의 올핑크룩을 선보인 리한나. 올해는 톤온톤이나 원톤 코디가 유행이므로 봄아우터 컬러에 맞춰 비슷한 컬러로 통일하여 리한나처럼 트렌디하게 즐겨보자, 또는 존재감이 탁월한 봄아우터에 모노톤 아이템을 믹스하여 부담없이 연출해도 멋지다.




보는 순간 기분까지도 좋아질 것 같은 봄아우터이다. "I`m isola marras"는 이탈리아 브랜드 "Antonio Marras(안토니오마라스) "의 세컨브랜드이다. 입체적인 코쿤실루엣에 빅사이즈의 플라워가 곁들여진 코트는 봄분위기를 가장 멋지게 즐길 수 있을 듯하다. 드레스 감각으로 즐기거나 모노톤을 레이어드하면 무난하게 연출할 수 있다.




매시즌 컬러풀한 트린트 아이템을 출시하는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에서는 오리엔탈 무드의 꽃무늬 코트를 내놓았다. 핑크 베이스에 모노톤 플라워가 아름답게 장식되어 화사하면서도 시크하게 입을 수 있는 봄아우터이다. 세침하고 요염한 무드를 풍기는 프린트 코트에는 이번시즌 빅힛트하고 있는 플레어진과 코디하는 것이 좋다. 플레어진은 타이트한 사이즈의 코트와 발란스가 좋다는 것을 명심하자!






2. 봄 시크룩을 위한 롱코트



2015 SS Bottega Veneta RTW Collection




레이어드가 즐거운 롱코트가 풍부한 이번 시즌 H&M의 프리미엄 브랜드 코스에서는 시어한 소재의 컬러코트를 출시하였다. 영등포 타임스퀘어등 우리나라에도 매장이 생겼으므로 기회가 되면 반드시 들러보라고 권하고 싶다. 심플하고 시크한 디자인에 아이시한 블루가 상큼한 롱코트에 네이비나 블랙을 레이어드하여 컬러링을 즐기면 세련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또는 흰색티셔츠나 셔츠에 데님팬츠를 코디하거나 가우초팬츠와 플랫폼 샌들을 코디하여 트렌디하게 연출해도 좋다.




셔츠모양의 가운코트는 봄부터 가을까지 세시즌을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는 봄아우터이다. 깔끔한 디자인과 단추가 달려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부담스럽지 않은 체크프린트와 롱길이는 입는 순간 스타일리한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






3. 오피스룩을 위한 블루 숏자켓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팔에 줄이 들어간 네이비피코트에 터틀넥니트와 흰색 플레어스커트를 코디하여 여성스러운 마린룩 스타일을 완성하였다. 길이가 짧은 피코트는 자켓감각으로 매니시하게 즐겨도 좋고 여성스러운 아이템과 믹스하여 러블리한 스타일을 연출해도 잘 어울리는 실용적인 봄아우터이다.




어떤 하의를 코디해도 발란스가 좋은 로얄블루의 코튼 피코트이다. 물소뿔 단추를 곁들여 럭셔리함을 더했고 아름다운 실루엣은 가우초팬츠나 데님팬츠,스커트등 종류를 불문하고 잘 어울려 코디하기 좋다. 상큼한 마린룩이나 스포츠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다.






4. 보태니컬 프린트 자켓



유나이티드 에어로스의 오리지널 프린트 자켓이다. 안정감있는 넉넉한 실루엣의 셔츠타입 자켓이다. 올해는 볼류미한 실루엣이 유행이므로 릴랙스하게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이다. 매니시한 프린트자켓에 화이트 보이프렌드진과 펌프스를 코디해서 화사하게 연출하면 좋을 듯하다.






5. 트렌디한 기능성 봄아우터



다운자켓이 유명한 브랜드 타트라스에서는 트로피컬 모티브의 프린트 파카를 내놓았다. 접어서 팩에 수납할 수 있는 포켓터블 사양이라 일교차가 큰 요즘이나 여행시에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각사각한 소재감으로 주름이 지지않고 자연스러운 볼륨감과 경쾌함이 매력적인 봄아우터이다. 봄나들이에도 적당한 데다가 나이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어 더욱 좋다.






6. 캐주얼한 프린트 블루종



화사한 프린트 블루종은 데님이나 매니시한 팬츠는 물론 스커트와도 잘 어울린다. 자신의 취향에 맞게 여성스러운 펌프스나 흰색운동화, 매니시한 옥스퍼드화와 매치하여 다양한 분위기로 즐기면 된다.




스포티룩의 열기가 계속되고 있는 이번 시즌엔 화사한 프린트가 가미된 블루종도 많이 출시되었다. 일본의 인기브랜드 "ADORE"에서도 시크한 프린트 블루종을 선보였다. 아티한 모노톤 블루종은 콤팩트한 사이즈감으로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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