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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런던, 밀라노 그리고 파리로 이어지는 패션위크의 관심은 행사장을 찾아오는 패션피플들의 모습이들이죠. 오늘은 동일한 공감대를 가진 패션친구들의 모습들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나탈리 칸텔(Natalie Cantell)(좌), 카르멘 헤밀턴(Carmen Hamilton)(중), 탈리사 서튼(Talisa Sutton)(우)

세친구 모두 호주에서 활동중인 패션블로거들이다.




아이린 김(irene Kim)(좌), 크리셀 임(Chriselle Lim)(중), 아미송(Aimee Song)(우)

아이린 김은 패션위크 모델로 활동에있으며, 크리셀 임은 패션블로거로 활동하면서 유트브스타로 더욱 유명하다. 아미송은 미국에서 패션블로거로 활동중이다. 




시어 마리(Shea Marie)(좌), 캐롤라인 브릴랜드(Caroline Vreeland)(우)

시어 마리는 27살의 젊은 나이로 패션디자이너부터 에디터, 스타일리스트 등 그리고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캐롤라인 브릴랜드는 전설적인 패션 에디터 다이애나 브릴랜드(Diana Vreeland)의 증손녀이다.




알렉산드라 칼 (Alexandra Carl), 페르닐 테이스백(Pernille Teisbaek)

알렉산드라 칼은 스타일리스트이자 엘르의 패션디렉터로 활동중에 있으며, 페르닐 테이스백은 코펜하겐 출신 모델로 패션지 에디터로 활동하였으며, 지금은 패션블로거를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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