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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와 디자인의 폭이 넓은 커스텀쥬얼리. 구중에서도 셀럽들이 애용하는 악세서리 브랜드를 소개한다. 자유롭고 대담한 악세서리 코디로 개성있는 나만의 스타일로 완성하는 것이 멋쟁이의 철칙이다. 지금 바로 구입하고 싶은 악세서리와 코디법을 배워보기로 하자.




1. 볼드한 골드 초커


Olivia Palermo

하이&로우 브랜드를 적절히 믹스하는 것이 특기인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자신이 콜라보한 Baublebar의 2015추동컬렉션에서 3연줄의 골드 메탈릭에 큼직한 쿼츠를 곁들인 스테이트먼트 초커를 선택하였다. 쇄골을 아름답게 보이게 해주는 티비 오프숄더 탑과 플레어팬츠의 I라인스타일로 악세서리가 돋보이도록 연출하였다. 100달러 이하의 적당한 가격의 목걸이와 같은 브랜드의 뱅글, 이어커프를 플러스하여 골드를 효과적으로 블랙과 코디하였다.




2. 메탈릭소재의 초커


Gigi Hadid

절친 켄달제너의 생일파티에 참석한 지지 하디드. 목이 깊게 파인 "DESIGNERS REMIX"의 실크블라우스와 "록산다 일린칙"의 블랙사가렛팬츠의 미니멀룩에 샐럽들이 좋아하는 쥬얼리브랜드 JENNIFER FISHER(제니퍼 피셔)의 쿨한 실버초커로 포인트를 주어 그레머러스한 파티룩을 완성하였다. "EMM KUO(엠 쿠오)" 박스 클러치와 쥬세페 자노티의 샌들도 메탈릭실버가 곁들여진 것을 선택하여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하였다.




3. 바이커자켓과 잘 어울리는 독수리 팬턴트


Zoe Kravitz

바이커자켓 사이로 살짝 보이는 보헤미안 무드의 "Pamela Love(파멜라 러브)" 팬던트 네크리스와 구조적인 디올 메일 귀걸이의 조합이 매력적이다. 블레이드 포니테일과 눈위에 점을 찍은 듯한 유니크한 메이크업까지 멋쟁이 조 크라비츠의 센스와 개성이 느껴지는 완벽한 스타일링이다. 여성스러운 니트원피스로 여성스럽게 마무리.




4. 부적 네크리스


Cara Delevingne

카라는 언제나의 공항패션스타일에 그린 롱 넼리스를 투입하여 변화를 주었다. 마치 부적같은 느낌을 주는 비치 팬던트는 모노톤의 릴랙스한 스타일링과 멋진 대조를 이룬다. 블루 페도라와 밀러 선글라스로 재미를 준 매니시한 스타일링이 매력적이다.




5. 끌로에 악세서리 할로우(Harlow) 레이어드


Aymeline Valade

끌로에 2016 SS 쇼장 앞에서 캐치된 모델 에이멜린 발라드는 섬세한 골드 체인에 방울모양과 페더참을 레이어드하였다. 여러가지 모양의 참을 원하는 대로 레이어드할 수 있는 할로우시리즈는 걸을때마다 달랑거리며 재미를 더한다.같은 시리즈의 팔찌도 셋트로 구입한 에이멜린은 웨어와 백등올 네이비로 통일하고 네크리스로 경쾌하게 완성하였다. 세로라인 실루엣이 한층 돋보이는 스타일링이다.




6. 시선집중 빅 모티브 네크리스


Kristina Bazan

유니크한 빅모티브가 눈길을 끄는 팬던트를 산드로 프린지코트와 끌로에 하이웨스트팬츠와 함께 코디한 인기 패션블로거 크리스티나 바잔. 페돠와 포인티드 토 슈즈를 스킨톤으로 통일하여 센슈얼한 인상을 준다. 클래스감이 느껴지는 목걸이는 자라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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