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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은 놈코어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섹시한 레이스업 슈즈와 귀여운 메리제인, 

스터드와 체인장식의 펑키한 슈즈등이 트렌드슈즈로 각광받고 있다. 

패션피플에게 있어서 절대적인 트렌드슈즈는 시즌마다 체크해 두어야 한다. 

심플한 옷차림에 슈즈 하나만 체인지해도 간단히 스타일을 업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 멋쟁이들이 즐겨신는 트렌드슈즈와 스타일링을 참고한다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패션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임펙트있는 퍼스톨과 리본 펌프스를 곁들인 상큼한 스타일링이 인상적이다

투톤 포인티드 토 슈즈와 그린 플리츠스커트, 퍼스톨등 그린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플리츠스커트에 잘 어울리는 코쿤실루엣의 

9부 코트 소매사이로 살며시 보이는 블랙니트의 연출도 감각적이다. 

자칫 지루해 보일 수 있는 어두운 겨울철 옷차림에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슈즈/Fendi  , 자켓/Aynona ,  스커트/Topshop , 스카프/Charlotte Simone , 가방/Erdem






빨간색 스톨과 골드 숏부츠로 포인트를 주었을 뿐인데 

네이비코트와 데님팬츠의 캐주얼룩이 순식간에 프레쉬하게 업그레이드 되었다.

슈즈/Opening Ceremony  ,  자켓/H&M  ,  탑/Topshop  , 팬츠/American Apparel  , 스카프/H&M





블랙 스키니진에 코디한 것은 샤프한 실루엣의 겐조 숏부츠이다. 

깔끔한 포인티드 토에 청키한 굽의 발란스가 트렌디한 인상을 주는 슈즈로 

어떤 옷차림에도 잘 어울려 사계절 유용한 슈즈이다.

슈즈/Kenzo  ,  코트/Coach  ,  탑/Sandro  ,  스키니진/Marc Jacobs , 가방/Chanel





엘레강스한 드레이프 원피스에 모자로 멋을 내고 스니커즈를 포인트로 활용하였다. 

부분적으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감각적인 스니커즈는 

심플룩도 순식간에 트렌디하게 체인지 시켜주는 멋진 아이템이다.

스니커즈/Balenciaga ,  드레스/David`s Road  , 가방/Chanel  ,  벨트/David`s Road





겨울의 기본슈즈인 숏부츠는 단연 블랙이 압도적이지만 

단조로운 옷차림을 톡톡튀게 연출하고 싶다면 파이톤소재의 숏부츠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블랙과 화이트 대비가 트렌디해 보이는 아우터에 파이톤 슈즈로 포인트를 주었다.

슈즈/Kurt Geiger  ,  코트/H&M  ,  탑/Zara ,  스커트/Cos  ,  가방/Zara





네이비 롱코트에 트렌디한 레이스업 슈즈를 코디하였더니 답답해 보이지 않으면서도 신선하다. 

레이스업 슈즈로 인해 은근 섹시한 무드를 풍기는 스타일링은 

무거워 보일 수 있는 겨울옷차림에 굿 발란스!.

슈즈/Zara  ,  코트/Zara  ,  팬츠/빈티지





카키와 오프화이트등 옅은 톤으로 통일한 코디에 와인색 페이턴트 미들부츠를 포인트로 이용하였다. 

백과도 통일한 페이턴트의 광택감이 세련된 분위기를 풍긴다.

슈즈/Zara  ,  코트/빈티지  ,  가방/Zara





톡톡튀는 개성있는 패션스타일을 즐기는 밀라니즈. 

올해 컬렉션 주변에서 유독 눈에 많이 띈 "COLIAC(콜리악)"의 바디피어스 슈즈에

유니크한 프레임의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준 블랙&화이트 코디.

슈즈/COLIAC  , 선글라스/프라다  ,  드레스/Anna K





카키와 그레이의 편안한 스타일에 발렌티노의 스니커즈로 스포티한 감성을 플러스하였다. 

앞부분의 골드가 적당히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동시에 카키와도 멋지에 어울린다.

스니커즈/Valentino  , 자켓/Irakli  ,  탑/Zara  ,  팬츠/Irakli  ,  가방/Loewe





네온핑크와 옐로우가 부분적으로 장식된 블랙니트와 가죽팬츠에

디올의 밸티드 부츠를 곁들여 올블랙코디를 한층 시크하게 완성하였다.

부츠/디올 , 자켓/Bless The Mess  ,  선글라스/Prada  ,  가방/Stella McCart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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