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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마감하는 12월은 일명 파티의 달로 불리기도 한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각종 파티와 송년회가 밀집해있는 달이기 때문이다. 이때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주목받기 위해서는 나만의 트결한 비결이 있어야 한다. 평소의 데일리 메이크업이 아니라 과감하게 시도한 고혹적인 팜므파탈 메이크업으러 연말 파티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아보자. 특히 눈매를 강조한 연말 메이크업을 위해서는 보송보송하지만 학실한 커버가 가능한 베이스 메이크업이 기본이다. 겨울 베이스 메이크업은 촉촉함이 생명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오히려 진한 색감의 포인트 메이크업에는 매트한 피부표현이 필수이다. 두껍지 않은 깔끔한 베이스메이크어이 완성되었다면 그다음은 그윽한 눈매를 만들어줄 차례이다. 겨울에는 차가운 느낌의 무채색 아이새도우 보다는 따뜻한 계열의 아이새도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일명 도화살 메이크업에 등장하는 버건디나 브라운, 골드계열로 섹시한 눈매를 표현한다. 




컨투어링 메이크업을 즐겨하는 킴 카다시안은 피부톤보다 한톤 낮은 컬러로 윤곽을 정리하고 눈밑과 콧등 턱밑등에 하이라이트를 넣어 입체감있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하였다. 여기에 샤프한 라인과 속눈썹을 강조한 클래식한 브라운아이에 누드립이나 레드립스틱으로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것이 킴 카다시안풍 메이크업이다. 




73년생임에도 전혀 나이가 들어보이지 않는 가브리엘 유니온은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여배우이다. 가브리엘은 아름다운 피부가 돋보이도록 자연스러운 광택을 살리고 브라운으로 음영을 주고 퍼플 글리터를 눈중앙에 올린다음 긴 속눈썹으로 섹시한 눈매를 강조하였다. 여기에 매트한 핫핑크립으로 대담하고 매력적인 연말 파티 메이크업을 완성하였다.  




올 겨울 가장 유행하는 메이크업인 동시에 동양인에게도 잘 어울리는 메이크업이다. 깔끔한 피부베이스에 따뜻해 보이는 브라운 아이새도우를 그라데이션하고 붙이는 속눈썹을 과감하게 생략하여 젊어보이면서도 모던하게 연출한 것이 포인트이다. 입술은 요즘 유행하는 매트한 베리컬러(일명 Mlbb)의 립스틱으로 마무리하였다.




피부속에서부터 빛이 올라오는 듯한 고급스러운 광택의 베이스에 골드펄로 눈매를 강조하고 펄이 가미된 누드립으로 고져스한 메이크업을 완성하였다. 골드톤의 아이 메이크업은 레드립과도 잘 어울려 고혹적인 무드로 연출된다. 




깔끔하게 커버된 매트한 피부베이스에 브론즈 아이와 누드립으로 우아한 연말 파티 메이크업을 완성해도 좋다. 단, 브라운톤 메이크업은 자칫 단조로워 보일 수 있으므로 속눈썹으로 눈매를 강조하고 하이라이트를 콧대와 이마부분, 인중, 턱끝에 발라 입체적이고 화사해 보이도록 연출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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