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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과 상관없이 포시즌 데일리룩 코디에 즐겨입는 셔츠는 여성들에게 언제나 사랑받는 기본아이템이다. 그중에서도 실키한 소재의 낭창거리는 셔츠는 활용도가 높아 오피스룩이나 결혼식패션, 가을 데일리룩 코디등 어디에도 빠지지 않는다. 베이직한 셔츠를 가을 데일리룩 코디로 멋지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멋쟁이 샐럽에게 배워보도록 하자.





□ 헐리웃 스타들의 셔츠 코디 방법



흰색 셔츠와 데님팬츠라는 영원한 콤비스타일을 멋지게 코디한 미란다 커. 와이드팬츠, 보이프렌드진, 부츠컷등 다양한 베리에이션을 갖춘 데님팬츠 중에서 가을,겨울 데일리룩은 물론 오피스룩에도 활용하고 싶다면 인디고컬러의 논워시 스키니진을 선택하는 것이 정답이다. 지방시 플랫슈즈에 베이지 핸드백 같은 심플하고 품위있는 소품을 더하고 레드립으로악센트를 주면 미란다 커처럼 멋진 분위기의 가을 데일리룩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자연스럽게 코디한 흰셔츠가 섹시해 보이는 독일 출신 모델 토니 가른. 소매를 러프하게 롤업하고 악세서리는 골드로 통일하여 화사하게 연출하였다. 모노톤의 시크함과 골드 쥬얼리의 사랑스러움이 절묘한 발란스를 이룬다. 불필요한 장식과 컬러는 절제하고 심플하고 깔끔해 보이는 토니 가른의 가을 데일리룩 코디는 반드시 따라해 보면 좋을 듯하다.




"Thierry Mugler"의 네이비셔츠를 같은색 와이트팬츠안에 넣어서 스마트해 보이는 가을 데일리룩 코디를 완성한 모델 칼리 클로스. 은은한 광택감의 셔츠가 엘레강스한 분위기를 내기때문에 오피스룩으로도 훌륭하다. 베이직한 디자인의 노블한 네이비셔츠는 실용적이기 때문에 구입해 두면 편리하다.




실크소재의 파자마같은 느낌을 주는 셔츠를 스키니진과 코디하여 세련되고 우아한 가을 데일리룩 코디를 완성한 포피 델레바인. 부족하다 싶은 부분은 클래식한 루이비통 숄더백과 쥬세페 자노티 플랫슈즈로 분위기를 업하였다.




와인컬러의 보타이 셔츠로 트렌드의 70년대 스타일을 재현한 케이트 모스. 가을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와인셔츠를 약간 보헤미안풍으로 코디한 케이트는 힐이 덮일 정도의 긴 플레어진으로 다리가 길어보이도록 코디하였다. 캣아이 선글라스와 클러치를 매치하여 더욱 스타일리시한 가을 데일리룩 코디가 완성되었다.




행복한 기분을 만들어주는 프린트 & 프린트의 멋진 가을 데일리룩 코디를 보여준 알렉사 청. 러블리한 프린트셔츠에 깅엄 체크팬츠로 팝한 요소를 멋지게 소화하였다. 해피한 옷차림에 맞춘 블레이드 업 헤어스타일로 인하여 더욱 사랑스럽게 보인다. 프린트와 프린트를 멋지게 코디하는 방법은 바로 컬러사용에 있다. 임펙트있는 블라우스 이외의 것을 모두 모노톤으로 통일하면 자연스러우면서 시크하기 때문에 오피스룩으로도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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