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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세계적인 패션과 유행의 중심지로 알려져 있는 밀라노의 패셔니스타 워킹스타일을 소개합니다. 

이제 장미의 계절 5월도 지나가고 6월이 시작되었네요. 여름이 시작된 만큼 이제부터는 여름패션에 신경써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밀라노 패션니스타들의 여름패션 스타일을 참고해보면 어떨까요?









루도뷔카 (Ludovica), 패션관련 분야 종사자 

자켓 탑 바지 : 자라 (ZARA),  가방 : DKNY (DKNY) 






발렌 (Valentina),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자켓 : 노 브랜드,  스커트 : 맞춤디자인,  신발 : 레페토 (REPETTO),  가방 : 에르메스 (HERMÈS), 스카프 : 샤발 (CHABAL)






줄리안 (Julian),  모델  

재킷 : 꼼빠니아 이탈리아나 (COMPANIA ITALIANA),  바지 : 자라 (ZARA), 신발 : 메종 마르지엘라 (MAISON MARGIELA)










마리아 (Mariah),  모델  

자켓 : 노 브랜드,  바지 : 탑샵  ,  신발 : 커트 가이거(Kurt Geiger),  가방 : 셀린느 (CÉLINE) 






카롤리나 (Carolina),  인테리어 디자이너  

탑 : 자라 (ZARA),  스커트 : 프로모드 (PROMOD)






이라리아 (Ilaria),  바이어

스커트 : 자라 (ZARA),  가방 : 베르사체 (VERSACE),  신발 : 아크네 스튜디오 (ACNE STUDIOS),  선글라스 : 이클립스 (ECLIPSE)






키아라 (Chiara),  학생  

선글라스 : 자디구 건 볼테르 (ZADIG & VOLTAIRE),  가방 : 셀린느 (CÉLINE),  신발 : 반스 (VANS)






루아나 (Luana), 모델  

모두 : 자라 (Z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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