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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8일부터 뉴욕에서는 2017 봄/여름시즌을 위한 패션쇼가 한창 진행중이다. 리얼리티를 강조하는 뉴욕패션위크는 다른 도시에 비해 드라마틱함은 떨어지지만 상업적인 쇼의 특징 때문에 디테일한 부분에서는 훨씬 다이나믹하고 재미가 있다. 여기에 패션쇼를 찾아오는 패션피플들을 비롯한 유명셀럽들과 모델들 또한 패션위크를 더욱 빛나게해 주는 주인공들이다. 화제가 되고있는 유명모델들의 패션쇼장의 드레스코드가 무엇인지 확인해보자.






1. 신디 크로포드 (Cindy Crawford) 

가장 미국적인 패션모델로 알려진 수퍼모델 신디 크로포드는 톰포드(Tom Ford) 패션쇼를 남편 랜디 거버(Randy Gerber)와 함께 찾았다. 이날 신드 크로포드는 화이트 컬러의 홀터 드레스를 입고 섹시함을 과시하였다.











2. 아드리아나 리마 (Adriana Lima)

브라질 출신으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할 만큼 멋진 몸매를 소유한 아드리아 리마는 두 딸을 둔 미시맘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히 아름답다. 이날 아드리아 리마는 가죽 크롭탑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하여 섹시미를 강조하였다.











3. 아드리아나 리마 (Adriana Lima)

파크 하얏트 뉴욕에서 열린 "The Daily Front Row’s 4th Annual Fashion Media Awards" 행사장을 찾은 아드리아 리마는 이날 미우미우 블랙컬러의 스트랩리스 드레스를 입고 섹시마를 강조하였다.















4. 지지 하디드(Gigi Hadid)

켄달 제너와 함께 최근 가장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미국모델 지지 하디드의 패션쇼 행사장 모습이다. 이날 지지 하디드는 타미휠피거의 2016 가을겨울 컬렉션 디자인을 입었다. 메탈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숏팬츠에 맞춰 반짝이는 엥클부츠와 초크 목걸이를 매치한 모습이 시크하면서 멋지다.










5. 켄달 제너(Kendall Jenner)

9일밤 (현지시간) 뉴욕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하퍼스바자 파티 행사에 참석하여 포토행사를 갖고있는 켄달 제너의 모습이다. 이날 꽃무늬가 장식된 마르케사(Marchesa)의 환상적인 드레스를 입었다.









6. 헤일리 볼드윈 (Hailey Baldwin)

9일밤 (현지시간) 뉴욕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하퍼스바자 파티 행사에 참석한 헤일리 볼드윈 모습이다. 이날 헤일리는 나임칸(Naeem Khan)의 반짝이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섹시함을 강조하였다. 올해 19살인 헤일리는 이번주 타미힐피거와 프로엔자슐러 패션쇼에 처음으로 오른다.










7.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Emily Ratajkowski)

9일밤 (현지시간) 뉴욕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하퍼스바자 파티 행사에 참석한 영국출신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의 섹시한 모습이다. 이날 에밀리는 줄리앙 맥도날드(Julien Macdonald)의 섹시컷 드레스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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