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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일찍 찾아온 더위로 시원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함을 살리는 잇 아이템을 찾는 여성들이 많아졌다. 이런 이유 때문에 이글을 보고 있다면 다음 스타일 아이템에 주목해 보자. 올 여름 패션 트렌드는 복고풍과 함께 편안하면서도 로맨틱한 아이템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풍성한 실루엣의 옷들은 몸에 달라붙지 않아 쾌적할 뿐 아니라 몸매의 단점 또한 커버해주기 때문에 일석이조의 만족감을 안겨준다. 몸매 걱정 없이 예쁘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데다 럭셔리한 분위기까지 더해주는 편안한 서머룩이 올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것이다.






1. 로멘틱한 프린트 원피스



Chanel Seoul Print Dress Cruise 2016 / Jason Wu Resort 2016 


여름철에는 원피스만큼 시원하면서도 간편한 아이템이 없다. 이번 시즌의 원피스는 심플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디자인이 인기로 특히 프린트 원피스는 하나만으로도 여성스러움과 로맨틱한 분위기를 극대화하기에 충분하다. 프린트 원피스는 어떤 무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가장 인기 높은 패턴은 역시 밝고 사랑스러운 꽃무늬. 청순하면서 여성스러운 느낌의 작은 크기 플라워 패턴도 좋지만 과감하고 화려한 꽃무늬가 주는 리드미컬함은 좀 더 시원하고 멋스러워 보이게 해준다.






2. 복고풍의 와이드 팬츠



J.Crew S/S 2016 collection / Tibi S/S 2016 collection


복고 트렌드와 함께 급부상한 와이드팬츠는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활동이 편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패션피플 사이에 각광을 받으면서 소재와 컬러, 패턴을 달리하며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었는데 여름철에는 발목이 드러나는 7부 정도의 와이드팬츠가 더욱 인기다. 하체라인을 가려 주고 바지통이 넓어 바람이 잘 통해 시원한 반면 자칫 잘못하면 다리가 짧아 보이거나 부해 보일 수 있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상의를 팬츠에 넣거나 너무 길지 않게 매치하는 것이 좋다.






3로맨틱 플레어 블라우스



H/M, Anthropologie


2016 S/S 트렌드는 페미닌 무드가 강조됨에 따라 여성스러운 레이스 소재와 화려한 프릴 장식, 자연스럽게 드레이프 지는 플레어 스타일이 돋보인다. 그간 스커트나 원피스 등 하의에 집중됐던 프릴과 플레어가 상의로 올라왔다는 것이 특징으로 옐로, 핑크, 오렌지 등의 로맨틱한 컬러나 깨끗하고 상큼한 화이트 블라우스 하나쯤은 올여름 장만해야 할 필수 아이템이다. 사랑스러운 느낌의 프릴 장식부터 고급스럽고 우아한 느낌의 러플까지 복고스럽지만 스타일리시한 패션이 여성들을 더욱 아름답게 만든다.






4. 볼륨감있는 A라인 스커트



Michael Kors S/S 2016 Collection / Monique Lhuillier S/S 2016 Collection


치마폭이 넓고 풍성한 스커트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자아내는 아이템인 풀스커트는 비율이 중요하므로 허리는 조이고 상의는 심플한 스타일로 고르는 것이 포인트다. 허벅지부터 종아리까지는 가려줘 하체가 통통한 사람들의 단점을 커버하고 움직일 때마다 펄럭거리는 치맛단이 생동감을 주는 풀스커트의 시원함에 길들여진다면 쉽사리 헤어 나올 수 없을 것이다. 매니시한 셔츠나 캐주얼한 티셔츠와 함께 매치해도 감각적인 프린트 패턴이나 컬러풀한 디자인의 풀스커트라면 로맨틱한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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