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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엔 크루거(Diane Kruger),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를 위하여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다.

사진의 아름다움이란 무엇일까요?

아마도 다이엔 크루거가 보여주는 영화 속 이미지나 광고사진 속의 이미지가 아닐까요? 이번에 다이엔은 180년 전통의 시계명가인 예거 르쿨트르를 위하여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과감히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광고의 내용은 그녀의 평화로운 어린시절의 모습과 즐거웠던 유년시절의 모습를 비롯하여, 청소년 시절에 발레리나를 꿈꾸었던 모습과 모델, 영화배우로서 성공한 다이엔 크루거의 이미지를 예거 르쿨트르의 광고 속에 그대로 담아내었습니다.

 

예거 르쿨트르하면 대부분 남성적인 컬렉션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 예거 르쿨트르가 이제까지 남자 시계에 치중해온 것처럼 보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예거 르쿨트르는 지금까지 레이디 컬렉션을 소홀히 한 적이 없습니다. 이를 증명하는 것이 바로 여성을 위한 리베르소 컬렉션이며, 2010년부터는 파인 워치메이킹에 매료된 여성을 위해 마스터 컨트롤 컬렉션를 선보였으며, 2012년에 선보인 랑데부 컬렉션 역시 원형 케이스 모델이라는 점은 동일하지만 좀 더 야심차게 오로지 여성을 위해 하나의 완전한 컬렉션으로 선보였다는 점이 특별하다고 할 수있을 것입니다.

 

이번 다이엔 크루거의 광고는  예거 르쿨트르의 2012 뉴페미닌 캠페인에 의해 출시된 신상품을 가지고 진행되었으며, 광고는 시네마그래픽을 비롯하여 여성의 감정을 자극할 수 있는 새로운 커뮤니티 기법을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다이엔 크루거의 광고 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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