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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여배우를 시작으로 언니를 맹추격하고 잇는 잇모델등 화제를 낳고 있는 차세대 패셔니스타를 소개한다. 




Rianne Van Rompaey


네덜란드와 벨기에 혼혈인 19세의 리앤 반 롬페이는 루이비통 쇼에서 데뷔하자마자 켐페인에 출연하는 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모델이다. 조각같은 얼굴과 주근깨와 빨간머리가 매력적인 리앤은 패셔니스타로도 주목받고 있다. 드리스 반 노튼같은 개성있는 프린트아이템으로 포인트 주는 것을 좋아한다. 





Saoirse Ronan


투명한 피부와 블루아이가 인상적인 떠오르는 여배우 시얼샤로넌은 걸리시한 드레스업스타일을 즐긴다. 꾸찌와 랑방, 발렌티노 드레스를 품위있게 연출하는 것이 특기이다.




Sophie Buhai


쥬얼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소피 부하이는 자신이 디자인한 쥬얼리를 포인트로 미니멀한 스타일이 특기이다. 뉴욕의 다자이너 일세대로부터 LA로 이주하여 결혼,신브랜드 론칭등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한 소피는 보다 세련된 스타일로 진화하였다. 러블리함과 시크함의 발란스를 절묘하게 잡은 수준높은 스타일링은 앞으로의 소피를 기대하게 만든다.




Alicia Vikander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스웨덴 출신으로 정신과의사 아버지와 여배우 엄마 사이에서 태어났다. 발레를 전공했지만 부상으로 인해 여배우로 전향하게 된다. 발레에 단련된 몸매를 무기로 트렌드룩을 어려움없이 소화하는 차세대 패셔니스타이다. 모나코 왕실의 공식 보석상으로 유명한 쥬얼리 레포시를 즐기는 미니멀파로 블랙베이스의 미니멀룩이 무척이나 잘 어울린다.




Elsa Hosk


스웨덴 출신의 엘사 호스크는 올 4월부터 탑모델만 들어갈 수 있다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발탁되었다. 엘사 호스크는 트렌드파로 샤넬과 셀린느, 생로랑과 구찌등을 좋아하며 멋진 오피스스타일도 자주 선보인다.




Jenny Walton


제니윌튼은 뉴저지주 출신으로 현재 뉴욕에 거주하고 있다. 파슨스 패션스쿨을 졸업한 후 니트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현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약하고 있다. 제니는 빈티지아이템을 클래식한 스트릿스타일로 멋지게 연출하여 새로운 패셔니스타로 떠올랐다. 걸리시한 블라우스와 플레어스커트, 미우미우의 스트랩슈즈가 제니의 시그니쳐이다. 오드리햅번을 닮은 러블리한 모습과 스테이트먼트 쥬얼리를 악센트로 활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Laura Cassidy


미국백화점 노드스트롬에서 에디터로 일하고 있는 로라의 숏헤어가 눈길을 끈다. 로라는 난이도 높은 패턴&패턴스타일로 주목을 모으고 있는 차세대 패셔니스타이다. 타이다이(홀치기염) 데님탑과 기하학패턴의 프라다원피스와 쟈가드슈즈를 코디한 수준높은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Bella Hadid


벨라 하디드는 LA출신으로 요즘 가장 핫한 지지하디드의 동생이다. 블랙과 화이트를 메인으로 록테이스트의 캐주얼룩을 즐긴다. 지지는 건강미있는 스타일링을 좋아하는 반면 벨라는 센슈얼한 스타일링이 특기이다. 시스루와 브라탑에 와이드팬츠를 매치한 뉴요커다운 모던한 섹시함을 보여주고 있다. 




Ruth Bell


거친 반 삭발의 헤어로 최근 주가 상승중인 모델 루스 벨은 런던 출신으로 2013년부터 모델 커리어을 시작하였다. 티셔츠와 진스타일을 신조로 하고 반스와 컨버스 스니커즈를 즐겨 신는다.




Anais Gallagher


아나이스 갤러거는 런던출신으로 오아시스의 멤버 노엘 갤러거의 딸이다. 아나이스는 11세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하여 키치룩부터 데님스타일, 시크룩까지 모든 스타일를 섭렵하고 있다. 아나이스는 유럽셀럽들에게 인기인 벨라 프로이트와 코스메틱브랜드 맥을 가장 좋아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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