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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아이템으로 화사하게 꾸미고 싶어지는 홀리데이시즌이 코앞에 다가왔다. 데일리는 물론 파티룩에도 잘 어울리는 경쾌하고 세련된 패션악세사리가 있으면 큰 힘이 될 터. 파리지엔느가 즐기는 시크한 쥬얼리브랜드 아가타파리에서 제안하는 스타일별 패션악세사리 조합을 참고하여 멋진 연말연시를 보내기 바란다.




1. 아가타파리(AGATHA PARIS) 프린세스 컬렉션


파리지엔느의 머스트 해브 쥬어리브랜드 아가타파리(AGATHA PARIS)는 1974년에 파리 6구에서 탄생하였다. 시크한 옷차림과 잘 어울리는 체인과 비즈장식의 쥬얼리로서 파리지엔느는 물론 전세계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존재로 급부상하였다. 이번 홀리데이시즌에 맞춰 아가타파리에서 신작컬렉션 "아이 엠 어 프린세스"을 발표하였다. 큼직한 비즈장식과 글리터, 트렌디한 브로치등 파티에서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매력적인 컬렉션을 선보였다. 




2. 빈티지룩 or 보헤미안스타일


2015년 빅트렌드인 70년대 히피스타일에 아가타파리의 "아이 엠 어 프린세스" 컬렉션을 매치한 러블리한 보헤미안룩이다. 스카프 아래에 미니멀한 프린지 네크리스와 오가닉 글리터 모티브가 인상적인 실버네크리스를 레이어드하고 퍼자켓의 존재감에 결코 밀리지않는 커프를 손목에 코디하면 순식간에 화사한 무드의 히피룩으로 변신할 수 있다. 




2. 걸리시룩


네이비와 블랙, 화이트를 기본으로 한 프렌치시크풍 걸리시룩에는 얼굴을 화사하게 연출해줄 고져스한 패션악세서리가 잘 어울린다. 골드와 비즈장식의 패션악세서리를 매치하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품위있고 귀엽게 보인다. 또는 실버의 화사한 비즈 이어링으로 쿨하게 완성해도 멋지다. 패션에 맞춰서 메이크업을 바꾸듯이 다채로운 쥬얼리를 재미있게 믹스매치 하는 것도 아가타파리의 매력중 하나이다.




4. 캐주얼룩 or 데일리룩


힘을 뺀 편안한 캐주얼룩에는 화사한 패션악세사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패셔니스타의 기본이다. 움직일때마다 찰랑거리는 프린지귀걸이와 펄장식의 반지, 빈티지한 비즈브로치를 니트스웨터 위에 플러스하면 통일감있는 세련되고 우아한 캐주얼룩을 즐길 수 있다. 가벼운 모임이나 파티에서도 빛을 발하는 패션악세서리 코디법이다. 




5. 심플룩 or 매니시룩


장식적인 것에서부터 심플한 디자인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쥬얼리가 갖추어져 있는 아가타파리. 평소 심플룩이나 매니시룩을 즐기는 여성이라면 섬세하면서도 존재감있는 쥬얼리를 추천한다. 마치 달처럼 화사한 글리터의 서클 네크리스와 광석이 연상되는 골드스터드이어링을 자연스럽게 매치하면 세련된 인상을 줄 수 있다.




6.  페미닌 or 엘레강스룩


트렌치코트와 레이스소재의 드레스등 클래식이 감도는 여성스러운 옷차림에는 골드쥬얼리를 코디하는 것을 추천한다. 클립타입의 스터드풍 귀걸이는 귀걸이 외에도 옷등에 장식하여 브로치처럼 사용해도 귀엽다. 내녀시즌 빅트렌드가 예상되는 롱슬리브 사이로 자연스럽게 골드뱅글이 보이도록 연출하는 것도 멋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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