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2015년 추동시즌 멋쟁이들이 즐겨입는 패션아이템의 중심엔 블루종이 있다. 항공점퍼가 유행하기 시작하면서니트나 울, 퍼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한 블루종이 쏟아지기 시작하면서 캐주얼룩은 물론 드레스업스타일에도 활용하는 패피들이 늘고 있다. 요즘 가장 핫한 켄달제너와 지지하디드를 비롯해 리한나등 패션리더를 자처하는 그녀들의 스타일링을 참고한다면 지금부터 내녀트렌드까지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평소엔 캐주얼하게 입고 다가올 연말모임이나 파티에는 여성스러운 드레스와 화사한 소품등을 플러스하여 러블리하게 즐겨도 좋을 것이다. 




형부 카니예 웨스트가 참여한 "아디다스 오니지널스 바이 카니예 웨스트 이지 시즌 원"의 블루종에 어그부츠를 코디한 켄달 제너. 비행용 퍼캡을 매치한 디테일까지 탁월한 센스를 보여주고 있다.




항공점퍼로 유명한 브랜드 "ALPHA(알파)"를 초이스한 시에나 밀러는 구지 퍼슬리퍼와 만수르 가브리엘 버킷백등 트렌드소품을 사용하여 시크한 스트릿스타일로 승화하였다. 품위있게 보이는 카키*브라운의 컬러조합은 반드시 따라해 볼 것.




센슈얼한 블루종의 옷차림이라면 로지처럼코디해보자. 평소에 좋아하는 브랜드로 유명한 끌로에의 타이거모티브 자수가 인상적인 블루종에 블랙진과 부티를 매치하면 섹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놈코어룩에 빠지지 않는 새로운 트렌드로서 2016년에 주목받는 키워드 "에슬레져룩". 스포츠웨어를 활용한 스타일로 재빨리 에슬레져룩을 실현한 지지하디드는 뉴욕의 멋쟁이 맨즈셀렉트숍 "KITH"의 오리지널 MA-1을 초이스하여 시크한 올블랙으로 소화하였다. 지지의 트렌드를 믹스한 에슬레져룩을 참고하면 내년트렌드까지도 섭렵할 수 있다.




트렌드를 선도하는 리한나가 입고 있는 소매가 긴 밀리터리 블루종은 요즘 가장 핫한 브랜드 VETEMENTS(베트멍)이다. 얼마전 지드래곤이 입어서 화제가 되었던 그 브랜드이기도 하다. 블루종 트렌드에 불을 지핀 항공점퍼에 같은 브랜드의 티셔츠와 J브랜드 스키니진을 매치하여 스트릿스타일을 멋지게 완성하였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