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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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각) 미국 LA 베버리 힐튼 호텔에서 제 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배우 겸 코미디언 지미 펄론의 사회로 진행됐다. 영화 '라라랜드'의 엠마 스톤과 라이언 고슬링이 골든글로브 뮤지컬 코미디 부문 남녀 주연상을 수상했다. 이날 라이언 고슬링은 함께 후보로 오른 콜린 퍼렐, 휴 그랜트, 존 힐, 라이언 레이놀즈를 꺾고 '라라랜드'로 남우주연상을 받았으며, 엠마 스톤은 아네트 베닝, 메릴 스트립, 릴리 콜린스, 헤일리 스테인펠드 등과 경합을 벌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시상 결과 만큼 눈길을 끈 건 시상식 꽃이라 할 수 있는 배우들의 드레스 모습일 터! 어떤 배우들이 시상식의 시선을 사로 잡았는지 지금부터 함께 확인해보자. SUSAN KELECHI WATSON AMAN..
제68회 칸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영화 ‘이레셔널 맨(Irrational Man)’의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올해 칸을 찾은 여배우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과감한 드레스와 포즈로 전 세계 팬들의 환호성을 끌어냈습니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배우이자 심사위원이기도 한 소피 마르소는 검은색 망사 검은 드레스로 섹시함을 뽐내기도 했다. 시에나 밀러는 쇄골이 드러나는 파란 드레스를 선택해 우아함을 과시했으며, 나탈리 포트먼은 몸매를 강조한 빨간 드레스를 입고나와 눈기르 사로잡았다. 그외 어떤 배우들이 대담한 드레스를 입고나와 섹시미를 보여주었는지 다같이 확이해 보자. □ 68회 칸영화제의 대담한 드레스를 입은 여배우 모습 SIENNA MILLER / Valentino dress..
□ 2014 에미상 시상식 레드카펫 드레스 코드는? TV부분 아카데미상이라고 불리는 미국 최대의 프로그램 시상식인 에미상 시상식(Emmy Awards)이 66회 에미상 시상식이 25일 오후 LA 다운타운 노키아 극장에서 열렸다. 미드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미국인의 축제인 만큼 전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됐는데, 이번 시상식의 영광은 마약 제조 전문가에 관한 드라마 시리즈 브레이킹 배드가 인기를 끌면서 드라마 부문 작품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각본상 등 5관왕의 영광을 차지했다. 하지만 시상식이 그렇듯 결과 보다는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드레스에 더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번 에미상 시상식의 레드카펫 드레스 코드는 크게 레드앤 화이트로 분류할 수 있다. 뜨거운 드레스 경쟁을 펼쳤던 에미상 시상식..
2014 골든글로브 레드카펫 드레스 스타일 12일 미국 비버리힐즈에서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열렸다. 그곳에서 가장 핫한 배우들이 선택한 드레스 스타일을 살펴봤다. 이번 시상식 레드 카펫 드레스 중에서 단연 눈에 띄는 것이 에이미 아담스와 베레스 베조와 같은 레드컬러 드레스였다. 레드의 정열적인 모습 뿐 만 아니라 화려한 연출을 위한 반짝거리는 글리터 드레스 또한 섹시함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반면 제니퍼 로렌스, 줄리아 로버츠 그리고 앨리슨 윌리엄스와 같은 배우는 영원한 트렌드 컬러인 블랙앤 화이트 화사한 드레스를 입고 시크한 멋을 자랑하기도 하였다. □ 골든글로브 드레스 스타일 WHO: 루티타 뇽(Lupita Nyong’o) WHAT: '노예 12년'에서 줄리아 로버츠와 함께 조연배우로 출연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