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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은 미국 마이애미에서 시작된 전자음악(Electronic Dance Music) 축제로 세계 90 개국에서 16만 5000 여명이 몰려들어 열광적인 축제를 이뤘다. 언제나 그렇듯이 뮤직페스티벌의 열기와 함께 여성들의 스타일 역시 가볍고 편한 탱크탑과 핫팬츠 스타일이 대부분인 가운데 유니크하면서 활동성을 강조한 울트라뮤지 페스티벌 패션스타일 역시 볼거리이다. 

따라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패션메거진 엘르걸이 선정한 울트라뮤직페스티벌 마이애미 2015 스트릿스타일을 소개한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마이애미 2015 스트릿스타일


박시한 티셔츠와 스타킹 그리고 비니까지 올 블랙컬러로 매칭하여 유니크하게 뮤직페스티벌 스트릿스타일을 연출하였으며, 미러 선글라스와 문신 등을 코디하여 패스티벌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기하학적 무늬의 타이트한 크롭탑과 앞트임 맥시 스커트를 매칭하여 비치스타일로 코디한 스트릿스타일 모습이다.  슬릿으로 살짝 드러나 보이는 다리가 섹시함은 물론 경쾌한 스타일 분위기를 완성해 주고 있다.


 

뮤직페스티벌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 바로 레이스다. 스트릿잇걸 처럼 레이스 탑과 숏팬츠를 스타일 엑센트로 활용하여 페스티벌룩으로 완성하였다.



블랙컬러의 크롭탑과 스키니를 코디하고 플라뤄 프린트 무늬의 시스루 아우터를 매칭하여 뮤직페스티벌룩으로 스타일을 완성하였다.



 

시크한 화이트 컬러의 시스루 원피스에 레이스 장식을 가미하여 리조트룩으로 페스티벌룩 완성하였다. 글래디 에이터 샌들을 매칭하여 70년대 보호스타일로 연출한 모습이 특징적이다.



매우 섹시한 사이드 슬릿 원피스에 매니시한 부츠를 매칭하여 중성적 분위기로 스트릿스타일로 연출한 모습이다. 반면 선글라스와 큼직한 뱅글 등 드라이 아이템이 시원한 느낌을 제공해주고 있다.



시크한 블랙 가죽 반바지와 부츠가 프린지가 들어간 레이스 셔츠를 매칭하여 경쾌하게 스타일링한 모습이다. 프린지 셔츠와 어울리는 목걸이도 스타일에 균형을 잡아주고 있는 모습이다.



디테일이 살아있어 섹시해 보이는 브라탑에 하이웨스트 스커트를 매칭하여 섹시함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강조한 페스티벌룩 스타일 모습이다.



여성스러운 플라워 레이스 티에 루즈한 핏의 화이트 팬츠를 코디하여 여성스럽게 코디한 반면 파이톤 무늬가 들어간 샌들을 스타일 엑센트로 활용하였다.



숏팬츠와 블라탑을 대담하게 코디한 모습에 시스루 티셔츠를 매칭하여 섹시하게 스타일링한 모습이다.



주름장식이 달린 브라탑과 숏팬츠가 비치룩을 연상시키는 반면 프린지가 들어간 블랙 시스루 셔츠와 스니커즈, 그리고 실버 악세사리를 매칭하여 활동성을 강조한 페스티벌룩으로 완성한 모습이다.



이색적인 무늬의 팬츠에 프린지 브라탑을 코디하여 뮤직페스티벌룩으로 코디한 모습이다.



70년대 느낌의 미니 레이스 원피스에 비치타입 샌들을 매칭하여 뮤직페스티벌룩으로 코디한 모습이다.



하이웨이스트 실루엣의 수영복에 숏팬츠와 크롭탑을 코디하여 뮤직페스티벌룩으로 연출한 모습이다. 활동성을 강조한 스니커즈역시 탁월한 스타일 조합이다.





▶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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