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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슈퍼스타(adidas superstar)

올해로 론칭 45주년을 맞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슈퍼스타’는 본래 농구 선수들의 부상을 막기 위해 고안된 것이다. 1980년대에 뉴욕 힙합의 상징적 아이템으로 떠올랐고 스트리트 패션의 키워드로 통했다. 슈퍼스타 45주년을 맞아 새롭게 출시된 ‘슈퍼스타 빈티지 디럭스 팩(Superstar Vintage Deluxe Pack)’은 삼선 스트라이프에 스웨이드 소재를 더해 담백하면서도 세련된 것이 특징이다.

 

 

 

□ 2015 아디다스 슈퍼스타 스타일링

 

올 시즌은 복고와 놈토어룩이 유행이면서 하이패션 브랜드를 비롯하여 요즘 주목받는 디자이너들은 모두 약속이나 한 것처럼 80, 90년대에 매료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80년대부터 90년대를 사로잡았던 아디다스 슈퍼스타 우동화의 회귀가 그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빈티지 아이템으로 주목받던 아디다스 운동화가 2015년에는 미디스커트나 정장 팬츠에 사각 숄더백과 함께 스니커즈를 신거나 또는 오피스룩과 같은 정장 슈트에 슈퍼스타 운동화를 신는 것이 트렌드이다. 2014년을 휩쓴 스탠 스미스의 기운을 이어받아 올해는 슈퍼스타가 새로운 스트릿패션 아이템으로 떠오를 전앙이다.

 

 

 

2015 패션위크 스트릿 잇걸의 모습이다. 데님 스키니에 코디한 아디다스 슈퍼스타가 올 시즌 트렌디 아이템인것을 상기시켜주고 있다. 

 

 

 

비지니스룩에 매칭한 아디다스 슈퍼스타, 클래식한 네이비 컬러의 매니시한 스타일에 빨간 줄이 들어간 아디다스 운동화가 여성스러움으로 다가온다.

 

 

 

블랙 슈트에 매칭한 아디다스 운동화가 화이트 이너웨이와 함께 스타일 발란스를 이루고 있다.

 

 

 

블랙 스니키에 매칭한 아디다스 슈퍼스타, 올 시즌 운동화와 함께 입는 바지 스타일은 9부 혹은 7부 스타일로 루즈 핏이 될 것이다.

 

 

 

레이스가 들어간 시스루 스커트에 가볍게 걸친 블랙 후드티와 함께 아이다스 슈퍼스타 운동화가 절묘한 스타일 발란스를 이루고 있다.

 

 

 

클래식한 블루 데님에 코디한 아디다스 슈퍼스타, 아마 운동화로 코디하는 대표적인 스타일링 방법이 아닐까?

 

 

 

정장 슈트에 아디다스 슈퍼스타를 코디한 모습, 가볍게 걸친 레오파드 코트가 스타일에 발란스를 깨트리지만, 슈트와 함께 신은 운동화 코디는 트렌디하면서 멋지다.

 

 

 

9부 팬츠와 함께 아디다스 슈퍼스타 운동화를 코디한 룩북 스타일이다. 올 시즌 참고해야할 스타일이다.

 

 

 

트렌디한 디스트로이드진을 살짝 롤업한 다음, 아디다스 슈퍼스타를 매칭하여 빈티지룩 스타일로 코디한 패션블로거의 데일리룩 스타일 모습이다.

 

 

 

루즈한 핏의 팬츠와 함께 아디다스 슈퍼스타 운동화를 매칭한 스트릿 잇걸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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