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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한 여름패션스타일 패션악세사리로 엣지있게 연출하여보세요.

무더워진 날씨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어요. 답답해 보이는 여름패션보다는 시원하고 상큼한 느낌을 주는 여름패션으로 무더운 여름 짜증을 날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특히 베이직한 여름패션스타일에 착용할 수 있는 시원한 액세서리로 엣지있게 스타일을 연출해보세요.

 

 

 

 

패션악세사리 추천

 

 

 

 발렌시아가 : 볼드한 악세사리로 손목에 뱅글을 겹쳐 사용한 것이 발렌시아가 스타일링 테크닉. 유기적인 형식의 악세사리인 볼륨 뱅글을 색을 다르게 세트로! 여름엔 선명한 색깔로 연출하면 멋지다.

 

 발렌티노 : 코끼리나 원숭이등 동물들을 모티브로 어깨까지 닿는 긴 이어링이 발렌티노의 스타일링 악센트다. 거기에 맞춘 롱 네크리스에 코끼리모티브로 스타일링한 악세사리이다.

 

 

 

 

 발망 : 화려한 발망의 트랜드악세사리는 좌우의 같은 빅 뱅글의 악세사리로 마치 커프스 같은 스타일링이 발망의 중요한 태크닉의 하나! 골드의 큰 뱅글로 트라이벌 무드를 연출한 것이 이 악세사리의 포인트다.

 

빅터 앤 롤프 : 악세사리는 반짝반짝 빛나는 빅스톤을 네온컬러위에 올린 스테이트먼트 초우커! 이 악세서리와 같은 색으로 통일한 메이크업도 팝칼라로 연출한다.

 

 

 

 샤넬 : 샤넬의 트랜드 악세사리는 언뜻 보기에 심플한 체인의 빅 브레스릿. 그러나 이 악세서리는 빛을 받으면 무지개색으로 빛난다. 태양이 내리쬐는 바다 같은 색의 악세사리다.

 

 알렉산더 맥퀸 : 악세사리는 갑옷을 치밀한 장식으로 채색한 고급스런 핸드쥬얼리인 알렉산더 맥퀸의 악세사리. 인도 여인을 연상케하는 악세사리이다. 게다가 계절에 상관없이 계속할 수 있는 악세사리이다.

 

 

 

 

 팬디: 팬디의 시원해보이는 악세사리는 스트라이프로 통일감을 주면서 서로 다른색의 뱅글을 한 손에 6개 연속으로 레이어드해서 연출했다. 여름패션에 돋보이는 에스닉한 모습이 인상적인 악세사리다.

 

 프라다 : 프라다의 악세사리는 샤베트 칼라의 크리스탈에 장미모티브를 연결했다. 꿈같은 반짝임의 쥬얼 네크리스와 귀걸이. 가을에도 계속되는 쥬얼붐에 프라다가 불을 붙였다.

 

 

 

돌체 앤 가바나 : 악세사리로 큰 리본같이 보이는 이 이어링은 실은 파스타가 모티브라는 기상천외한 발상의 악세사리다! 이 외에도 가지와 고추등 장난끼가 가득한 아이템이 대세다.

프라다 : 프라다의 악세사리는 샤베트 칼라의 크리스탈에 장미모티브를 연결했다. 꿈같은

 랑방 : 악세사리는 짧은 초커와 롱 크로스 네크리스를 조합했다. 이 시크한 무드의 볼륨 네크리스를 겹쳐 사용했다. 중량감 있는 새 모티브가 강한 여성상을 나타낸다. 랑방의 악세사리 조합은 환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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