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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셀린느 S/S 2015 컬렉션

주엔 2014. 10. 27. 16:42

 

 

□ 오버사이즈룩 트렌드가 예상되는 셀린느 S/S 2015 컬렉션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5 봄·여름 컬렉션의 화두는 1970년대를 연상시키는 복고풍의 스타일이었가.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들은 저마다 오버사이즈, 와이드 팬츠 등 1970년대를 상징하는 스타일이 내년 상반기에 유행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 가을, 겨울 패션업계를 이끌고 있는 미니스커트, A라인 원피스 등의 60년대 스타일이 지는 대신 히피룩, 펑크룩, 글램룩 등이 다양하게 유행했던 1970년대 분위기로 돌아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1970년대 여성들이 본격적으로 바지를 입기 시작하면서 몸을 옥죄지 않는 통 넓은 바지(와이드 팬츠)가 유행했다. 영화 ‘애니 홀’에서 배우 다이앤 키튼이 입었던 헐렁한 셔츠, 대충 둘러맨 넥타이, 통 넓은 바지 등이 대표적인 70년대 복고 스타일이다. 셀린느, 로에베, 아크네 스튜디오, 겐조 등도 오버사이즈를 기본으로 한 복고 스타일을 런웨이를 통하여 제시함으로써 2015 봄여름 핫 트렌드로 많은 관심을 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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