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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블던 테니스 경기를 관람하는 케이트 미들턴의 모습!

 

 

 

브라질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영국에서는 매년 윈블던 테니스 선수권 대회가 6월하순 부터 2주간 개최된다.

이 경기는 전세계에 생중계 될 정도로 그 명성과 관심 또한 매우 높은 스포츠 대회로 영국인들에는 자부심이 대단히 

높은 대회로 알려져 있다.

또한 테니스는 프랑스 왕후 귀족들이 다과회나 연회등의 행사로 즐기던 놀이에서 시작된 것인 만큼 대회기간 동안에는

영국 왕실을 비롯하여 각계 유명 인사들이 경기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하며, 올해는 윌리엄 왕자를 비롯하여 케이트 미들턴,

데이비드 배컴과 빅토이아 베컴, 올렌드 볼룸과 케이트 베킨세일 그리고 브레들리 쿠퍼와 수키 워터하우스 등이 경기를

관람하였다. 그외 어떤 스타들이 윈블던 테니스 경기장을 방문했는지 사진으로 확인해보자.

 

 

 

윈블던 테니스 경기를 관람하며 즐거워하는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의 모습이다.

 

 

 

 

올렌도 블룸은 미란다 커와 이혼후 여배우들과의 스켄들 구설수에 오르내리고 있는 가운데, 케이트 베킨세일과 함께 

윈블던 테니스 경기를 구경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영화배우 엘사 파타키 (Elsa Pataky)와 크리스 헴스워스 (Chris Hemsworth) 부부의 모습

 

 

 

 

 

영화배우 브레들리 쿠퍼와 가수 수키 워터하우스의 윈블던 테니스 경기를 구경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이다.

 

 

 

 

 

키이라 나이틀리 (Keira Knightley)과 제임스 라이튼 부부의 모습

 

 

 

 

 

삭발한 휴 잭맨 (Hugh Jackman)의 모습

 

 

 

 

 

영화감독 가이 리치 (Guy Ritchie)와 재퀴 아인슬리 (Jacqui Ainsley)의 윈블던 테니스 경기를 구경하는 모습

 

 

 

 

 

케이트 미들턴의 언니 피파 미들턴(뒤)과 영화배우 미셀 도커리 (Michelle Dockery)(앞)의 모습

 

 

 

 

 

짐 파슨스 (Jim Parsons)와 그의 배우자 토드 스피웍 (Todd Spiewak)

 

 

 

 

 

패셔니스타로 잘알려진 출판 편집인 안나 윈투어 (Anna Wintour)의 윈블던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다.

 

 

 

 

 

 러시아 테니스의 여왕 샤라포바(Maria Sharapova)

 

 

 

 

 

패션디자이너 스텔라 메카트니와 그녀의 남편 알라스데어 윌리스 (Alasdhair Willis)

 

 

 

 

 

데이비드와 빅토리아 베컴, 그리고 사무엘 젝슨

 

 

 

 

 

 

 

 

 

 

 

 

 

 

 

 

휴젝맨과 와이프 데보라 리 퍼네스(Deborra-Lee Furness)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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