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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패션스타일; 단색성의 여름원피스 스타일

 

 

 

여름시즌이면 시원하면서 화려해 보이는 스타일의 원피스를 많이들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이유는 디자인과 색상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할 뿐 아니라 착용감도 시원하고 편하기 때문 일 것이다. 하지만 깔끔함과 청량감을 강조할 수 있는 단색성의 원피스 또한 무더운 여름철에 각자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스타일링 아이템이다. 특히 밝은 단색성의 원피스에 악세사리등을 코디하여 미니멀하게 연출하는 것도 시크함면서 상큼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으므로 참고해보자.

 

 

 

1. 젬마 아터튼 (Gemma Arterton)

 

 

젬마 아터튼은 영국 런던 하이드 파크에 있는 서펜타인 갤러리의 섬머파티에 참석한 데일룩스타일 모습이다.

이날 젬마는 프로발 구릉의 레드색상 세퍼레이츠로 스타일을 연출하였다. 강렬한 단색성의 스타일은

짧은 시간 자신을 드러내기에 가장 좋은 스타일링 방법이다.

 

 

 

 

2. 키이라 나이틀리 (Keira Knightley)

 

 

키이라 나이틀리는 런던에서 열린 "비긴 어게인(Begin Again)" 포토콜 행사에서 참석한 모습이다.

이날 키이라는 시몬 로샤의 메탈릭한 느낌의 시스루 드레스에 메리제인 골드 슈즈를 코디하여

'섹스앤더시티의 캐리 브래드쇼'스타일로 코디하였다.

 

 

 

 

3. 수키 워터하우스 (Suki Waterhouse)

 

 

영국 런던 하이드 파크에 있는 서펜타인 갤러리의 섬머파티에 참석한 수키 워터하우스 모습이다.

수키 워터하우스는 버버리 프로섬 원피스를 입었으며, 원피스는 피부색에 가까운 모노톤의 슬립 형태로

섹시함을 강조한 스타일이다. 

 

 

 

 

4. 케리 워싱턴 (Kerry Washington)

 

 

"BET 어워드" 시상식에 참석한 케리워싱턴의 레드카펫 모습.

'BET 어워드(BET Awards)"는 블랙 엔터테인먼트 텔레비전 네크워크에서 매년 아프리카계 미국인과 음악의

다른 소수 민족을 대상으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활동했던 스타들에게 수여하는 시상식이다.

이날 케리 워싱턴은 돌체앤가바나의 플로랄 프린트 원피스에 화이트 펌프스를 코디하여 화사하게

연출하였다.

 

 

 

 

5. 니콜라 펠츠 (Nicola Peltz)

 

 

독일 베를린에 열린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Transformers: Age of Extinction, 2014)"의 시사회에 참석한

니콜라 펠츠 모습이다. 니콜라 펠츠는 스텔라 메카트니의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에 누드 펌프스를 코디하여

러블리하면서 쿨한 분위기로 스타일을 연출하였다.

 

 

 

 

6. 젠다야 콜맨 (Zendaya Coleman)

 

 

"Letters to Men I Have Loved"의 출판 디너파티에 참석한 젠다야 콜맨 모습.

이날 그녀는 엠마뉴엘 웅가로 (Emanuel Ungaro)의 귀여운 스타일의 핑크원피스를 입었다.

 

 

 

 

7. 제니퍼 로페즈 (Jennifer Lopez)

 

 

'아이하트라디오 얼티메이트 풀 파티(iHeartRadio Ultimate Pool Party)'에 참석한 제니퍼 로페즈의 모습이다.

제니퍼 로페즈는 실버색상의 타탄무늬가 들어간 미니 원피스에 블랙 스틸레토를 코디하여 섹시한게 스타일을

연출하였다.

 

 

 

 

8. 클로이 모레츠 (Chloe Moretz)

 

 

클레이 모레츠의 세턴 어워드(Saturn Awards) 시상식 레드카펫 모습.

클레이 모레츠는 돌체앤가바나의 그래픽 무늬가 세겨진 원피스를 입었으며, 원피스의 모자이크 라인을

살리기 위해서 스키니 블랙 샌들 코디하고, 악세사리를 전혀 하지 않았다.

 

 

 

 

9. 캔디스 스와네포엘 (Candice Swanepoel)

 

 

2014 F/W 맨즈 패션위크에 참석한 캔디스 스와네포엘의 모습이다.

섹시한 스타일의 크리스챤 디올 블랙 원피스를 입었다.

 

 

 

10. 나오미 해리스 (Naomie Harris)

 

 

버진 아틀란틱스 항공의 런치행사에 참석한 나오미 해리스의 모습

이날 나오미 해리스는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블랙앤화이트의 플로랄 프린트 원피스에

까사데이 핑크 팝컬러 펌프스를 코디하였다. 블랙앤화이트 스타일에 팝컬러 슈즈를 매칭하는

스타일링 트릭은 나오미 해리스가 주로 코디하는 방법 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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